•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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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회 입당 감사예배가 11월 21일 오후 2시 안양교회 시온성전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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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대일 담임목사

1부 입당감사예배는 강대일 담임목사의 인도로 김용진 목사(지방회부회장, 동산교회)의 기도 후 유훈주 목사(지방회서기, 열방교회)가 성경을 봉독 후 이상문 목사(교단총회장, 두란노교회)가 '성전 건축 이제 시작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교회를 건축하는 큰 일을 이루었다. 이제 건물을 지었다. 앞으로 모든 성도들이 더더욱 귀한 교회를 세워나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 건축영상을 통해 건축 발자취를 시청한 후 유의근 장로(건축위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고 강 목사가 교회당 건축에 수고한 분들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규식 목사(지방회장, 소망교회)가  강 목사에게 교회입당 기념패를 전달 후 "한 마음으로 예배당을 건축했듯이 주님을 믿는 한 믿음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기 바란다. 안양교회 교인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 받아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이강춘 목사(교단총무)가 "예배당을 건축하기에 힘쓴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모든 교우들을 축복한다. 80년 전에 시작한 교회가 이렇게 부흥할 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앞으로 더 큰 일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인대표 김성율 장로가 "교회 구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연로한 교인들이 힘들었고, 비가 새서 많이 불편했었다. 그런데 새로운 예배당을 주시니 감사하다"고 인사 말씀했다.

이후 조병창 목사(안양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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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창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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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회, 입당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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