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때로 어떤 사람들은 대놓고 “나 뒤끝 있는 사람이야”라고 말한다. ‘뒤끝’은 ‘좋지 않은 감정이 있은 다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감정’을 뜻한다고 한다. 

 

과연 뒤끝 있는 것이 좋은 것인가? 좋아 보이지 않는다. 적당한 때에 끝낼 것은 끝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여전히 남아 있는 감정으로 수년, 수십 년을 산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자신 있게 자신이 뒤끝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밝히는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언제라도 뒤끝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뒤끝 작렬’이라는 말도 있다. 이것은 “좋지 않은 감정이 시간이 지나도 남아 표출되는 ‘뒤끝’을 강조해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 일상에서는 “뒤끝 작렬”처럼 강한 뒤끝을 강조해 표현한다고 한다. 

 

‘뒤끝 있는 사람’, ‘뒤끝 작렬하는 사람’을 멀리해야겠다. 언젠가는 화를 입을 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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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뒤끝 작렬.... 자랑할게 못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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