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젊은 지성”을 추구하는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사범학부(기독교교육과·영어교육과·역사교육과·유아교육과)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군종사관후보생 선발시험에서 3년 연속(2023년 - 2025년) 최다합격자를 배출했다. 그리고 2026년도 교사 임용시험에서 유아 10명, 중등(영어) 9명, 중등(역사) 10명이 합격했다.
박성규 총장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결과는 총회와 교회, 교인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예정인 기숙사 건축의 모든 과정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총신대학은 "개혁신학은 존 칼빈 중심의 종교개혁 신학에 기초해 성경의 최고 권위, 오직 은혜로 얻는 구원, 하나님의 통치와 문화 변혁을 강조한다."는 개혁신학의 기치 아래 한국 교회와 사회의 리더를 양성하는 일에 늘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