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목), 총동문 ‘한마음 잔치’ 총신대학교에서
- 상임부회장: 손정욱, 총무: 김양천, 부총무: 유권신 · 김철기, 서기: 서상배, 부서기: 심석현, 회계: 이성표, 부서기: 최성구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박사) 신학과 총동창회 제3회 정기총회가 2월 23일 오후 5시 총신대학교 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열려 신점일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황석형 직전회장이 “동창회를 섬기는 것이 너무 기쁘기에 임기 후에도 계속해서 섬길려고 한다.”라고 인사말했다.
신점일 신임회장이 “기수별, 지역별 동창회를 활성화 해볼려고 한다. 지역별 책임 맡은 동문들이 활성화를 위해 수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오늘 동창회 총회에 참석한 동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학창시절 은사이신 박희석 교수님, 대선배이시면서도 애정으로 후배들을 돌봐주시는 나성균 선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창회가 출범해서 2년이 지났는데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를 아끼지 않고 모든 동문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창회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고 방향성도 조금은 희미한 부분도 있지만 임원 여러분들이 열심으로 헌신했기에 그래도 이만큼 발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초대 회장 정귀석 목사님, 2대 회장 황석형 목사님, 감사하고 지난 2년 동안 내 교회를 섬기듯 선후배의 깊은 사랑으로 잘 섬겨준 임원 한 분 한 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동창회는 재학생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동문들에게는 친교뿐 아니라 동문들과 동문들의 교회에 유익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선배던 후배던, 교회 규모가 크던 작던, 교회가 어디에 위치해 있던 모든 동문들이 함께 어울리며 위로받고 힘을 얻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동역할 수 있는 동창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목회를 하지 않는 동문들에게도 따뜻하게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창회가 동문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되고 각 학번의 동기회와 지역동창회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합니다. 동창회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동창회를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부 예배는 서기 김양천 목사의 인도로 부회장 신점일 목사가 기도, 회장 황석형 목사가 왕상 21:16-19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가치, 세상의 가치’란 제목으로 “우리 안에 아합의 마음이 있을 수 있다. 욕망의 선악과가 우리 안에 있다. 교인들의 장례를 집례하면서 나의 죽음을 생각하는데 그러면서도 욕심이 생기는 것을 보게 된다. 무엇을 세상에 남길지 고민하는 우리 동문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나성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총신대학 박성규 총장이 “동문들로 인해 학교가 더 좋아져서 감사드린다. 올해 대학 신입생들이 많이 지원했고, 기숙사는 올해 8월에 착공해 내년 8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5월 14일에 개교 125주년을 맞아 총신대학교에서 ‘총동문 한마음 잔치’를 하는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또한 나성균 목사님은 은퇴 후에도 계속 기숙사를 위해 헌금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 이국진 목사(총신대학교 총동창회 후원회장)가 “3회 총회로 모여 감사하다. 나무 뿌리가 옆으로 뻗어 다른 나무의 뿌리와 엉켜 있으면 쓰러지지 않고 든든히 선다. 저도 유학시절 동문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견뎌온 것 같다. 서로 힘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2부 총회는 회장 황석형 목사의 사회로 박희석 교수가 개회 기도, 총무 손정욱 목사가 사업 보고, 회계 서상배 목사가 회계 보고, 회칙 수정, 임원 선출, 임원 교체, 신임회장이 전임회장에게 공로패 및 꽃다발 증정 후 폐회하고 전병철 목사가 식사기도한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학번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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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3회 신학과 동창회 총회를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와 총회를 위해 순서를 맡아주신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과 참석하신 모든 동문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 식사 제공/ 총회 후 1층 식당에 도시락이 준비돼 있습니다.
3. 동기회 및 지역 모임 활성화/ 학번별 동기회와 지역별 모임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4. 카카오톡 단체방/ 동문들의 경조사와 사역,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축하하고 위로하며 사랑으로 소통하는 교제의 장으로입니다. 올라오는 글에 관심 가져 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화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적인 소견이나 사적인 글, 퍼다 옮기는 글, 광고, 신문기사 등은 게시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5. 회비/ 연회비(1년)는 10만 원이며, 매월 납부 시 월 1만 원입니다.
- 회비 계좌: 신한은행(서상배: 신학과 동창회 회비통장), 110-594-875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