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87명 자랑스러운 졸업
총회교육부(부장 이경조 목사)가 주관한 제38회 성경통신대학 · 제43회 주교교사통신대학 · 제30회 평신도성경교육대학원 졸업식이 2월 26일 오후 2시 총회회관 2층에서 열렸다.
교육부장 이경조 목사가 "열심히 노력해서 모든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신 분들을 축하드리며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교회를 잘 섬기기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졸업식은 교육전도국장 나현규 목사의 사회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장 김충길 장로가 기도, 다같이 딤후 3:16-17을 봉독했다.
교육부장 이경조 목사가 ‘끝이 아닌 시작’이란 제목으로 “오늘의 졸업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나서는 시작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기에 이것을 더더욱 굳건히 붙잡아야 한다. 그러므로 첫째, 말씀으로 시작해야 한다.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숨결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자. 둘째, 말씀으로 온전해지기 바란다. ‘온전’은 하나님의 사람답게 세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말씀으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성경은 선을 행할 능력을 준다. 졸업장은 파송장이다. 말씀의 씨앗을 많은 곳에 심어 열매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졸업장 및 상장 수여








교육부 회계 임계빈 목사가 학사보고 후 교육부장 이경조 목사가 졸업생 대표에게 졸업장 수여 및 기념품 증정, 이경조 부장이 총회장상 · 교육부장상 수여, 전서노회평대원장 이순렬 목사가 전서노회평대원장상, 함흥노회평대원장 윤두환 목사가 함흥노회평대원장상, 서울강남노회평대원장 김인환 목사가 서울강남노회평대원장상, 인천노회평대원장 김호겸 목사가 인천노회평대원장상을 시상했다. 이어서 교육부장 이경조 목사가 축도 후 교육전도국장 나현규 목사가 광고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