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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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기자간담회 하는 남진석 이사장 

"평범한 학생을 비범한 인재로" 만들고자 세워진 GEM•GVCS글로벌선진학교 남진석 이사장이 3월 9일 오전 11시 상연재 별관에서 교계기자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황을 소개하고, 학생모집을 위한 다각도 방안 강구에 대해 말한 후 학교를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다.

 

먼저 2026년 대입 중간결과에 대해서,

-달러화 강세로 인하여 예년 대비 아시아권 및 유럽 오세아니아 응시 증가했다.

글로벌선진학교 국내 3개(음성, 문경, 세종) 캠퍼스의 올 대학교 입시 결과는 달러 강세로 인하여 미국 대학으로 응시한 비율이 예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감소하였다. 국내외 총 274개의 대학에 합격자를 내었는데 이중 미국 소재 대학은 113건에 불과하여 약 40%에 지나지 않았다. 매년 50% 이상을 상회하는 것에 비하여 현저하게 감소하였다. 미국 국내 세계 50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현재 약 20명에 달하며 최상위권 아이비리그급 합격자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QS 기준 세계랭킹 20위권 아시아랭킹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홍콩 소재 대학에 총 25명의 학생이 합격하였으며, 2025년 아시아 1위를 차지한 홍콩 대학(Hong Kong University)에 5명, 5위권 내의 홍콩 과기대(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6명, 10위권 내의 홍콩중문대학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명, 홍콩시립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에 10명을 합격시키는 등 쾌거를 이루었다. 전통적인 명문대뿐만 아니라 특수 분야 세계 1위 대학까지 다양한 합격자 배출 일반 종합대 위주의 진학을 넘어, 각 분야 최고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에 맞춘 바람직한 대학입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미국 학부 공대 1위인 로즈먼 공과대 학교(Rose-Hulman), 요리 및 외식 산업 세계 1위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글로벌 호텔 경영 세계 2위 레로쉬(Les Roches)에 다수의 합격자를 내는 것이 그 증거가 되고 있다.

 

-학비가 저렴한 유럽 명문대학 진학 꾸준히 성장

영국 소재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하여 10여 명의 학생이 영국으로 진학하였으며, 독일 소재 Constructor University, 네덜란드 소재 암스테르담 (Amsterdam), 로테르담(Rotterdam) 대학 등에 총 16명이 합격하였다. 그 외에도 이탈리아 보꼬니 대학(Bocconi University), 스페인 소재 레로쉬(Les Roches) 대학에 합격자를 내었다.

 

-약 70%의 합격자 발표 시점 현재 한화 46억여 원(약 300만 달러) 장학금 수혜

글로벌선진학교 GVCS 올 졸업생들이 미국 대학에서만 총 295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약속받았으며, 호주 및 유럽 지역까지 포함하면 엄청난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고 있다. 이는 단순 합격을 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업 능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분명하게 시사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국내 대학 기독교 가치관을 기반으로 하는 한동대학 대거 합격

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 간의 과당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를 하지 않고 절대평가를 실시하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하여 일부 국내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학이념이나 철학이 유사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한동대학교에 매년 20~30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올해도 한동대학교에 24명의 합격자를 낸 것을 비롯하여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각 교단 신학대학교 등 총 30여 개 대학교에 합격자의 이름을 올렸다.

 

한편, GEM•GVCS글로벌선진학교는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학생 모집에 어려움이 있어 조기전형 합격자에 대해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조기전형 응시자 자격 초6~고1까지

조기전형 응시 자격은 2026학년도 가을 학기 입학을 기준으로 현 중1~고1까지 이며, 2027학년 도 봄 학기 입학을 기준으로 할때는 현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3까지 응시가 가능하다. 글로벌선진학교는 기독교적 교육철학에 입각하여 설립된 학교로서 바람직한 기독교적 가치관 교육으로 정평이나 있지만 반드시 기독교인만 입학하는 학교는 아니다. 누구든지 기독교 교육을 받아들이고 신앙을 갖고자 하는 자는 응시 가능하며 특별히 기숙사 학교로서 공동체 생활이 가능한지 여부가 당락에 더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다. 초등학교 6학년과 7학년을 제외하고는 응시할 당시 영어 공인성적을 제출하여야 하는데 조기전형의 경우에는 입학당시까지 제출하는 것으로 공인성적 의무제출 유예가 가능하다.

 

-조기전형 합격자에 대한 학비감면 장학혜택부여

특별히 조기전형에 합격하는 경우 입학시기에 따른 납부금 장학지원 특혜가 있는데 급식비 및 수익자 부담경비를 제외한 나머지 비용(수업료 및 생활관리비)에 대하여 5~7%의 감면혜택을 부여하게 된다. 스포츠부(축구, 야구) 및 주니어사관생도(JMA)과정은 별도의 장학혜택이 적용되며 일반과정과 는 달리 연중 수시선발을 하게 된다.

 

GVCS 문경캠퍼스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 연중 수시 선발: 특별장학 지원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따라 국방, 외교, 안보 전문인재 육성 필요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신 냉전시대의 도래에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방, 외교, 안보 분야 전문인 육성 및 고도의 우주 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군을 기르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서 문경캠퍼스에 주니어 사관생도과정 Jr. Military Academy(JMA)를 설치하기로 하고 2026학년도 봄학기부터 계속 연중 신편입생을 선발하기로 하였다.

 

-각군사관학교의 다양한 국가지원 장학혜택 충분히 누릴수 있어

대한민국 각군 사관학교 즉 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간호사관학교, 경찰대학교 등과 외국인 입학이 가능한 미국, 독일, 영연방국가 등의 사관학교에 입학 또는 국내사관학교 재학중 외국사관학교 교환학생이 가능하며 국내사관학교의 경우 입학당시 수업료, 유니폼 및 각 종피복, 국내외 연수에 따른 비용등이 감면되며 생활에 필요한 품위유지비용이 지급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의 경우 영어교육 및 태권도교육을 통한 체력훈련, 기숙사 생활을 통한 공동체 훈련이 사전에 충분히 준비됨으로서 사관학교 입시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되며 다양한 외국연수 및 교환프로그램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선진학교(GVCS) 입학시 특별 장학지원

글로벌선진학교는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에 응시하여 합격한 학생들에 대하여 특별장학 감 면혜택을 부여하여 미래 외교안보 국방인재 육성에 기여하게 된다.

*상담전화번호 : 문경캠퍼스 054)-559-7051

 

글로벌선진학교 GVCS 야구부 재창단: 초기 공부하는 야구부 신화 다시 쓰게 될 것

-글로벌선진학교 GVCS 야구부 코로나 펜데믹 기점으로 2020년 아쉬운 해체

글로벌선진학교에서 문경캠퍼스는 2011년 리틀야구 국가대표출신 권혁돈 감독에 의하여 중등 부 야구부를 창단한데 이어서 2014년 프로야구 명문 LG출신 김혁섭감독에 의하여 고등부 야구부를 창단하였다. 중학교 팀은 창단 2년만에 2013년 KBO 총재배 유소년 야구 대회에서 3위를 거두며 공부하는 야구부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고등학교 팀 역시 창단 2년 만에 야구명문 대구고, 백송고를 차례로 꺽으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2019년 단 12명의 선수로 경북 리그 우승을 하는 등 파란을 일으켰지만 코로나 상황과 선수 수급의 난관에 부딪히면서 결국 이듬해 야구부는 공식 해체되고 말았다.

 

-공부하는 야구팀 가능성을 믿으며 2026년 재창단

글로벌선진학교 GVCS는 공부하는 야구부의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미국프로야구 진출선수와 한 국프로야구 진출선수를 배출하는 등의 가능성을 확인한 팀으로서 코로나 위기로 팀을 해체하기는 하였지만 공부하는 학교야구의 가능성을 구현하기 위하여 2026년 창단 감독이었던 권혁돈 감독을 중심으로 중학교 팀부터 재창단하였다. 현재 15명의 선수들이 공부와 야구를 병행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모여들었으며 앞으로도 연중 수시 모집을 통해 옛 명성을 되찾을 뿐만 아니라 학교 야구부의 가능성을 증명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만수 감독 명예 감독으로 동참

대한민국의 야구인은 물론 전국민이 알고 있듯이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생활과 시카고 화이트삭스 불펜 코치와 SK 와이번스에서 수석 코치와 감독을 역임한 이만수 감독이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 명예감독으로 함께하고 있다. 특별히 이만수 감독은 독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인도차이나 반도에 야구를 보급하기 위하여 스포츠 선교사가 되어 라오스 최초의 야구단인 '라오 J 브라더스' 를 만든 창립자 중 한 명이며 얼마전까지 활동하고 있었다. 앞으로 글로벌선진학교 문경 야구팀을 후원하며 자문하고 학생들의 미래 진출등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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