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107회기 부총회장에 출마하는 서대전 노회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오정호의 약속’을 통해 3 가지 약속을 하고 총대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그 내용 전문이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대전 노회 새로남 교회를 섬기는 오정호 목사입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가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충만한 올 한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금번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 하면서 세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금권선거를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돈으로 표를 사는 시대는 아닙니다. 공직선거법과 총회법에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 신실함으로 승부를 걸겠습니다. 이 일이 관행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면 이 일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더 신실하게 이 일을 감당하겠습니다.
둘째, 좋은 정책으로 섬기겠습니다!
총회장의 임기는 1년입니다. 부총회장도 1년입니다. 그러나 좋은 정책은 5년, 10년을 계속 지속하여 총회를 총회답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 총회가 꿈이 있는 총회, 미래를 열어가는 총회, 신뢰받는 총회가 되기 위하여 저는 좋은 정책으로 섬기겠습니다.
셋째, 저는 저에게 허락하신 역량을 총동원하여 쏟아 붓겠습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저의 새로남교회 목회 27년 동안 큰 은혜로 함께 하셨습니다. 새로남 기독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셨습니다. 또한 총회를 섬기는 가운데 총회 군선교회 회장과 이사장으로 또한 정치부장, 신학부장, 농어촌부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와 노하우를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총회를 섬기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총대 여러분!
우리는 지금 경험하고 있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기독교를 적대시하는 사상과 또 사회현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금도 어렵지만은 5년, 10년 후에는 더 어려워 질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흥을 허락해 주셔야 합니다.
이 절박한 마음을 가지고 저는 총회를 섬기고 또 우리 총회가 대한민국 교회에 희망을 제시하는 축복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여러분, 힘을 실어주시고 도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