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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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사진

 

종교개혁시리즈 완간 출판감사예배 및 제3회 독후감 시상식이 2월 18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5층 예배실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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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하는 권순웅 부총회장
 

1부 예배는 출판부장 이유경 장로의 인도로 출판부 회계 권택성 장로가 기도 후 출판부 총무 송영식 목사가 다니엘 1장 17절부터 21절까지 봉독한 후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란 제목으로 "남유다가 망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간 때 다니엘과 친구들은 살기 위해서 첫번째로, 그들의 타락한 문화를 거절했고 두번째로, 그들은 하나님께 순종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주셨다"며 "이곳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도 거절과 순종을 통해 동일한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 후 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독후감 시상식은 출판부 서기 남세환 목사의 인도로 출판부장 이유경 장로가 "독후감 대회에 310교회가 참가하고 501편의 원고가 제출됐는데,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됐다. 좋은 책을 만들어 줘 감사하다. 독후감을 통해 답을 얻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며 "독후감 대회에 참여하고 수상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대회사한 후, 총회사무총장 이은철 목사가 "김형석 교수의 글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그는 장수하기 위해서는 이기적으로 살아선 않되고, 독서를 많이 하라고 했다. '읽기만 하는 바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을 통해 지혜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격려사했다. 총회출판국 김귀분 부장이 출판연혁을 소개하고  '존 녹스'의 저자 김요섭 교수와 '고마루스'의 저자 김지훈 목사를 소개한 후 심사위원장 김상현 목사가 "좋은 글이 많이 접수됐다. '믿음을 다시 점검하게 됐다, 믿음의 정체성을 돌아볼 수 있었다' 등 좋은 독후감 반응이 있었다"고 심사평한 후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독후감 수상자를 시상했다. 

 

전체대상 : 오기쁨(우리교회)

어린이 · 청소년 부문

최우수상 : 이경훈 | 우수상 : 주가람, 한소연 | 장려상 : 김다별, 김하율A, 김하율B

일반 성도 부문

최우수상 : 김관순 |우수상 : 고려진, 김예랑

장려상 : 김혜경, 박희명, 이승일 | 사랑상 : 김영석, 박동광, 전상용, 주광미

목회자 부문

최우수상 : 노재원 | 우수상 : 김이레, 박준영 | 장려상 : 신동재, 이학구, 조성배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한다" 고 축사한 후 총회사무총장 이은철 목사가 광고 후 출판부 총무 송영식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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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출판감사예배 및 독후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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