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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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로 나왔기에 올려 본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활동이 지난해 대국민 사과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포착됐다.

김씨가 지난 14일 수행비서 1명과 함께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국에서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비공개로 만났다고 15일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김씨는 이날 약 3시간 가량 김 목사와 대화를 한 뒤 “김 목사께서 인생의 지혜를 말씀해주셨다. 정기적으로 만나 뵙고 좋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한다. 많은 위로를 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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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의 움직임이 언제 나오나 했다. 군사정권 시절 맨날 교회에서 "정치와 교회는 분리해야된다. 아니다 구별이 맞다"는 흰소리를 그리하며 대놓고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장군을 위해 기도하던 목사들...

노욕이다. 그만큼 누리고 혜택받고 그랬으면 됐지... 아직도 정치에 깊숙히 관계를 맺고 있다. 겉으로는 신앙상담이요 전도라고 하면서 뒤로는 면죄부를 주는 이런 짓거리를 수십년째 해오고 있다.

정신 차리라... 아합의 때에 이세벨의 편에 섰던 자들이 850명이나 있었다. 떵떵거리며 어깨 힘주고 지들끼리 신탁이 어떠니, 계시가 어떠니 떠들고 다녔을거다. 하지만 나중에 하나님의 말씀의 의하면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자가 7,000 명이 있었다.

별 수 없다. 엘리야가 나서야 전쟁이 시작된다. 야훼의 존재를 드러낼 선지자가 나서야 판이 정리된다. 김장환의 언행은 면죄부 주기며 한국교회에 윤씨 부부를 새끈한 후보로 꽃단장 해주는 작업이다.

온갖 귀신과 점술과 법사들에 둘러싸인 자가 이제는 목사에게 상담까지 받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잘 돌아보아 대통령이 되고 싶은거지... 지난 날을 회개하며 뒤로 물러설 일은 1도 없다.

어쩜 그리도 정확하게 예상대로 등장하시어 신앙이라는 미백효과로 힘을 보태 주시는지... 원로들이시여 사리분별이 안되면 기도라도 깊이 하셔야죠... 이 세상을 지옥을 만들어 놓고 본인들은 천국에 가시면 행복 하시겠어요?

 

총신대학교 졸업

총신대학신학대학원 졸업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졸업

University of Birmingham, England에서 Interreligious Relations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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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똑같은 김장환 목사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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