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총회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 남황동노회 기도회가 3월 27일(주일) 오후 5시 광진구에 소재한 동원교회(이기영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소수만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김재영 목사(부서기, 맑은샘교회)가 찬양과 경배를 인도한 후 현상인 목사(노회 본부장, 평강교회)의 사회로 이정일 목사(회록서기, 하나교회)가 사명선언문 후 김현설 목사(노회 부본부장, 새로운교회)가 기도하고 김은광 목사(서기, 세빛교회)가 다니엘9장 15절부터 19절까지 봉독했다.
채규만 목사(증경노회장, 비전성실교회)가 '다니엘의 특별한 기도를 합시다'란 제목으로 "다니엘은 기도로 타국에서도 승리하며 살았다. 기독교는 기도교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 활동이 위축되 있지만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며 "첫번째로, 다니엘은 특별한 때 기도했다. 그 당시 사회가 격변의 시기였기에 더욱 하나님께 기도했다. 현재 우리는 코로나로 어려운 때를 보내고 있다. 그러므로 다니엘처럼 기도함으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두번째로, 다니엘은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온 백성을 위해 기도했다. 우리도 나 자신을 위해서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해야한다"며 "세번째로, 다니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했다.우리도 자신을 위해서 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그것이 바른 기도이다"라고 설교했다.
김재영 목사(부서기, 맑은샘교회)가 합심기도 인도하며 '심령회복과 총회와 나라를 위해' 이용락 목사(서부시찰장, 열매맺는교회)가, '노회와 지교회를 위해, 올 한 해 성도의 신앙과 생업을 위해' 이은철 목사(북부시찰 서기, 서울하나로교회)가 기도했다. 이어 신관호 장로(회계, 열매맺는교회)가 헌금기도 후 김현설 목사(노회 부본부장, 새로운교회)가 광고한 후 이기영 목사(증경노회장, 동원교회)의 축도로 남황동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