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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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에 참석한 노회원들 단체 사진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 한서노회 연합기도회가 4월 3일(주일) 오후 7시에 안산구 상록시에 소재한 부곡교회(진영화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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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교회 찬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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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고동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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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선언하는 고덕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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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신근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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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박성종 목사

부곡교회 찬양팀의 찬양 후 1부 예배는 고동석 목사(서기)의 인도로 배광식 목사(총회장)의 영상 인사 후 고덕환 목사(부서기)가 사명선언한 후 신근호 장로(장로부노회장)의 기도 후 박성종 목사(회록서기)가 창세기 19장 29절을 봉독한 후 엄석용 목사(노회장)가 '기도가 살린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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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엄석용 목사

엄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때를 지나고 있기에 더 기도해야한다. 부흥은 몇 사람이 모여서 기도할 때 시작된다. 원산 부흥이 일어날 때 하디가 먼저 자기의 교만을 회개했다. 또한 평양에 부흥이 일어났을 때도 길선주 장로가 먼저 회개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때도 부곡교회는 열심히 모이는 것을 보니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한 시대의 부흥 뒤에는 기도가 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간절히 중보기도했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성도의 특권이다. 또한 기도는 최대의 수단이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기도로 하나님을 독대하는 것은 대단한 특권이다. 위기가 오면 하나님께 더 기도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신다"면서 "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고, 엎드리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는 교만과 불신앙에 빠진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이 있을 때 은혜를 주신다"며 "세상의 타락을 보면서도 무감각의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의 제자이다. 내 기도가 가족과 이웃을 살린다. 지금은 기도자가 필요하다. 기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기도를 불쏘시개로 삼아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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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인도하는 김종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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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하는 권오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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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하는 한춘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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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하는 김영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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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기도하는 노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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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기도하는 부곡교회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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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하는 유종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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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진영화 목사

2부 기도회는 김종대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노회원들과 부곡교회 교인들이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권오철 목사(동시찰 서기)가 '회개 기도 / 심령회복을 위하여'기도하고, 한춘경 목사(부회록서기)가 '중보기도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김영호 목사(남시찰 서기)가 '부흥기도 / 한국교회, 교단, 한서노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 유종찬 장로(부회계)가 헌금기도 후 진영화 목사(부곡교회 당회장)의 축도로 은혜롭고 간절했던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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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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