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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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말하는 김의식 목사 

지난 2월 28일 마감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07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에 단독 등록한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가 4월 26일 모인 영등포노회 제 128회 정기회에서 후보로 추천됐다. 이로서 이변이 없는한 오는 9월 20일에 있을 총회에서 투표 없이 추대로 부총회장으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김의식 목사는 100회 총회에서 부회록서기를 역임하고 102회, 103회 총회에서 서기를 역임했다. 이를 통해 총회 행정에 식견과 경험을 갖추었다고 평가 받았다. 또한 김 목사는 미국 시카고한인연합교회와 화곡동교회(치유하는교회 이전 교회명)에 담임으로 부임해 분쟁을 해결하고 교회를 부흥시켜 치유 목회의 성공자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과 온땅목장선교회 회장 및 통합교단 총회부흥단 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 목사는 제107회기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당선되고 이후 총회장이 되면 치유 목회로 좋은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의식 목사는 한양대학교 공대와 성서침례신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M.Div)과 대학원(Th.M)을 마친 후 도미해 프린스턴신학대학원(Th.M)과 시카고신학대학원(Ph.D)에서 학위를 받고, 호남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받았다. 노량진교회 교육전도사로 목회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김 목사는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한국에 돌아와 호남신학대학교 교수로 섬기다 화곡동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장로회신학대학원 겸임교수 및 연세대 강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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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교회 예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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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식 목사, 부총회장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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