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으로 찬양하는 이순희 목사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제5회 이순희 찬양 콘서트」가 5월 21일 오후 3시 장아산로에 소재한 백송교회(이순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감으로 400여곡의 복음성가를 만들었는데 그 중에 자작곡과 기타 곡을 섞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콘서트는 시종 뜨겁고 은혜스럽게 진행됐으며, 이 목사는 수십곡의 찬양으로 하나님께는 영광, 듣는 이들에게는 큰 은혜를 끼쳤다.
차유미 목사와 윤현희 성도의 사회로 1부는 게스트 바리톤 김성훈이 '오직 주만이'를 부르고, 이만석&두나미스가 '성령의 불꽃'을 색소폰 연주하고 찬양한 후 박하은 박승아 어린이들이 'Love Theory'를 워십했다.

이순희 목사가 '그 날 이후에', '평화의 노래', '내 인생 행복의 꽃', '고난의 밤에',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내 주의 은혜 강가로', '내 주님 없인 난 못살아', '예수 나를 위하여'를 연속하여 찬양했다.
2부는 게스트 마카리오스가 'You Are Good'을 워십하고, 바리톤 김성훈이 '내가 주님을' 부르고, 이만석이 색소폰으로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를 연주하고, 김성식이 '나의 삶에 풍랑이 일 때'를 부르고, 부목사들(여)이 '오직 주로 인해'를 불렀다.

이순희 목사가 '수고하고 무거운'(사역자들과 함께), '위의 것을 생각하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파도여 잠잠하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힘들고 지쳐', '하늘을 봐',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안에 있는 잠재력& 육신의 장막집&우리가 이 보배를', '주님의 사랑', '주라 흩어 구제하라&한 알의 밀알'을 연속하여 불렀다.
3부는 게스트 바리톤 김성훈이 '주 나의 이름 부를 때'를 부르고, 이만석이 '은혜'를 색소폰 연주하고, 백송교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주 안에 있는 나에게&내 영혼이 은총입어'를 연주했다.
이순희 목사가 '사랑하는 내 아들아', '더러운 이 그릇', '자다가 깰 때라', '깨어진 줄 알았는데', '할 수 있다 하신 주님',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하나님 한번도 나를', '빛을 발하라', '주님의 놀라운 사랑&사람들은 모른다네', '주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사람을 보며&성령 받으라'를 찬양한 후 배지희 목사가 헌금 특송하고 사역자 음반 제작을 위한 봉헌 후 이순희 목사가 봉헌기도한 후 다같이 '실로암'을 찬양하면서 은혜롭고 행복한 이순희 찬양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