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호 목사가 제일 먼저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많은 지지자들의 격려와 환호속에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지지하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각 곳에서 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