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근식 장로(서현교회, 전국주일학교연합회 명예회장)

철이 들면서....
우리는 6학년이 되면
진학을 준비한다.
뭔가를 이루어 둔게
있어야 하는데
하다못해 숙제라도.
어떤 결실로
진학을 준비하나
들판에 자라는
곡식과 과실도
신학기(?)를 채비하는데
방심하면 산새의 부리가
속살을 치고 들어온다.


철이 들면서....
우리는 6학년이 되면
진학을 준비한다.
뭔가를 이루어 둔게
있어야 하는데
하다못해 숙제라도.
어떤 결실로
진학을 준비하나
들판에 자라는
곡식과 과실도
신학기(?)를 채비하는데
방심하면 산새의 부리가
속살을 치고 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