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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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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제198회 평양제일노회 정기회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민의교회(이종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한상원 장로(은석교회)를 총회선거관리위원으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여성 강도사 헌법 수의 건은 부결했다. 한상원 장로는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 장로 선후배 총대님. 부족한 저를 제11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 후보로 추천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대에 소홀함 없이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의 공정성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노회의 명예를 걸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후보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한상원 후보자 프로필 ▲장안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중퇴) ▲은석교회 시무장로(현) ▲주) 베라플러스 대표 ▲제30회기 총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장로상임회장 역임 ▲100회 총회-110회 총회 (총대 8년 참석) ▲109회 총회 교단합병 추진위원회 회계 (전) ▲110회 총회 여성사역자 위원회 위원 (현) ▲총회 기독신문사 이사역임 (노회파송이사) ▲총회GMS 이사 역임 (노회파송이사) ▲서울·서북장로 연합회 부회장 역임 ▲전국장로연합회 부회장 역임 노회 임원 명단 노회장: 마영주 목사 부노회장: 전태진 목사 부노회장: 이동혁 장로 서기: 정민철 목사, 부서기: 황원택목사 회록서기: 권용대 목사, 부회록서기: 최현기 목사 회계: 이종도 장로, 부회계: 박준용 장로 총대 명단 목사: 마영주 최종천 조대천 임계빈 옥광석 김성택 장로: 이동혁 한상원 심상영 오명균 박동진 노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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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남서울노회가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성인교회(황성준 목사 시무)에서 제101회 정기회를 개최해 황성준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정기회에는 약 250명의 노회원이 참석해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정규재 목사의 인도로 박종원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성인교회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하며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규재 목사는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제100회기를 함께해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101회기에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행하실 일을 기대하자”라고 전했다. 그는 변화와 새로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강조하며 노회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했다. 남서울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다음 회기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부흥을 기대하며 정기회를 마무리했다.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부노회장: 이승현 목사(강서사랑의교회), 양우식 장로(대길교회) 서기: 신태희 목사(진향교회), 부서기: 박연수 목사(동작교회) 회록서기: 강준석 목사(한강성가휼교회) 회계: 임영선 장로(공항벧엘교회), 부회계: 하광일 장로(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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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지동빈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서울한동노회 제27회 정기회가 4월 14일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지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지동빈 장로가 “총회를 섬기고자 이 자리에 섰다. 크게 기도로 후원해 주시면 열심히 총회를 섬기도록 하겠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다. 둘째, 투명하고 건전한 총회를 지원하겠다. 이전 총회 임원 경험을 살려 정직하게 잘 섬기도록 하겠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겠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다하겠다. 무릎으로 섬겨 노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를 기도로 섬기는 장로 부총회장이 되겠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39)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번 111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후보로 출마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습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한동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이겠습니다. 이제 그 작은 밀알이 되고자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돕고 총회산하 모든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역활을 감당하겠습니다. 권위보다는 겸손으로 주장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행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총회 회계, 재정부장을 거치며 총회의 살림을 경험하고 집행했습니다. 총회 행정과 재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어떠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장점인 정직함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점점 퇴보되어 가고 있는 다음세대 우리교단의 미래들이 신앙의 유산을 잘 이어받을 수 있게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또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살피고 관심 갖고 함께 어울어져가는 총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도 다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총회가 되기 위해 국내, 선교 현장을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돌보는 사업들을 활발히 지원하겠습니다. 장로부총회장의 자리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않겠으며 그간의 총회에서 헌신한 경험을 살려서 몸된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이견수 목사의 인도로 이석용 장로가 기도, 김대천 목사가 시 46:1-3을 봉독, 에벤에셀 중창단이 찬양 후 노회장 김상기 목사가 ‘격량속에서 마흐세를 찾으라’란 제하로 “우리에게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성도들에게 교회가, 목사들에게는 노회가 그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장성택 목사가 성례집례한 후 증경노회장 오인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임원 노회장: 이견수 목사 부노회장: 윤석홍 목사 이석용 장로 서기: 오인환 목사 부서기: 김대천 목사 회록서기: 은영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은우 목사 회계: 홍기철 장로 부회계: 김화호 장로 ▲총대 목사: 이견수 김상기 오인환 장로: 이석용 지동빈 이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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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도회 46회기 총회, 박재석 장로 회장 선출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 총회가 3월 14일 오후 5시 청평교회(장익봉 목사 시무)에서 열려 박재석 장로를 회장으로, 구남회 장로를 1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최동균 장로가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를 지키시고, 교통 사고로 힘들었지만 오늘 이렇게 정기총회에 오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45회기를 마감하며. 할렐루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11:1) 라는 말씀처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기를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025년 제45회기를 보내면서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 연합회의 위상과 입지를 활기차게 대외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면서 총회, 잔국남전도회연합회, 서울• 서북지역남 전도회연합회와 유기적이고 끈끈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한 해를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아울러 우리 연합회 내부적으로는 각 지교회별 순회헌신예배, 가을야외예배, 진중세례식 등 여러 행사들이 있었지만 특별히 11월 옥수중앙교회에서 중서울노회의 지원과 각 지교회의 찬양팀 등이 참여하여 "제5회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찬양제" 행사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그 어느때보다도 뜻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와 연합을 경험하는 은혜가 넘치는 현장이었다고 자부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비록 사람이 계획을 세우지만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다시금 고백하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여섯 분의 부회장님과 임역원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는 5년 후 설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지천명, 다시말해 하늘의 명을 깨닫는 나이"인데 이제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제자리에만 안주하지 말고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와 역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살아 역동하는 중남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제46회기 동안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더욱 부흥,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신임회장 박재석 장로가 “부족한 저를 46회기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임역원과 더불어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되어 섬기고 첫사랑을 기억하고 회복하는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잘 섬기겠다.”라고 취임인사말했다. 다음은 취임인사말 전문이다. 46회기를 맞이하며. 할렐루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동행하시며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부족한 사람에게 제46회기를 이끌어 갈 사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헌신하시고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발전을 위해 눈물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동역자회원 분들, 그리고 45회기 회장 최동균 장로님과 모든 임역원분들에게 다시금 고맙다는 인사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벌써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노련미를 겸비한 중년의 절정기를 갖추며 성숙의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의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여 모이기에 힘쓰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라는 깃발 아래 우리 연합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연합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랑하는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원 여러분! 저를 비롯한 46회기 임역원들이 조금은 서툴고 부족함이 있더라도 "그럴 수 있지"라는 너그러운 배려의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다면 주신 사명 잘 감당하여 다시금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처음 사랑과 열정이 회복되어 선한 연합을 이루고 부흥성장 하는데 큰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제46회기는 남전도회연합회 회원 모두 하나 되어 지교회 발전과 연합회 부흥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개회 예배는 제1부회장 박재석 장로(청평교회)의 인도로 재정분과위원장 황하천 장로(동대문중앙교회)가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표어 제창, 6부회장 정인성 집사(신용산교회)가 기도, 이재근 집사(청평교회)가 마16:13~20을 봉독, 청평교회 남전도회가 ‘은혜 알게 하소서’를 찬양했다. 장익봉 목사(청평교회)가 ‘나를 누구라 하느냐’란 제목으로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해했다. 이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로 제대로 고백했다. 이에 예수님을 그를 복되다 하셨다. 우리도 바른 신앙고백을 통해 복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반석이시다. 이 믿음의 반석 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그러므로 예수님이 왕이심을 굳건히 믿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오철환 집사(청평교회)가 특송, 회계 김남석 장로(감곡교회)가 헌금기도, 제31대 증경회장 박상준 장로(금남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청평교회와 청평교회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마무리 기도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최동균 장로께서 한 회기 많이 수고하셨기에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겠다. 새회기를 진행하는 박재석 장로께서는 증경회장 등의 의견을 들어 진행하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격려사,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가 “한 회기 수고 많이 하셨고, 또 새로운 회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 연합회 활동도 많이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축사 후 총무 장성규 장로(우리교회)가 광고한 후 장익봉 목사(청평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총회(회무처리)는 회장 최동균 장로(미금중앙교회)의 사회로 33대 증경회장 이영철 집사(금곡교회)가 기도, 서기 이금재 장로(미금중앙교회)가 회원 15개 교회 73명이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이재근 집사(청평교회)가 전총회록 낭독, 감사 김학우 장로(청평교회)가 감사 보고, 총무 장성규 장로(우리교회)가 사업 보고, 회계 김남석 장로(감곡교회)가 회계 보고했다. 제24대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산정현교회)가 임원선거 기도, 임원선거(위원장 명예회장 정기영 집사, 신용산교회), 신구임원교체, 회기 및 의사봉 전달, 명예회장 추대, 명예회장 감사패 전달,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안건토의, 신임총무 이재근 집사가 광고, 김진태 장로(청평교회)가 청평교회 당회 및 남전도회 소개하고 주기도 후 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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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로 모여
경기노회(노회장 신헌채 목사)가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를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부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인도로 전종옥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맑은샘광천교회 교역자들이 찬양, 인도자가 행 12:1-5을 봉독했다. 진용훈 목사(성림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이렇게 기도합시다’란 제목으로 “교인들이 기도할 때 베드로가 감옥에서 놓여났다. 첫째, 즉각적인 기도를 해야한다. 기도는 나중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즉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둘째, 합심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패는 모세의 기도에 달려있었다. 이때 아론과 훌이 모세의 피곤한 팔을 들어주었다. 그러므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셋째,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손에 매달리듯 기도해야 한다. 렘 29:12-13 온 마음으로 구하라. 눅 22:44 더욱 간절히 기도. 넷째,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험한 세상을 이길 영적 무기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을 믿는다.”라고 설교했다. 기도회 2부 기도회 시간에 동성시찰 김현중 목사가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나의 신앙을 회개합니다. •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를 인도하고, 노원시찰 김은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강북시찰 김학개 목사가 “총회와 노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하옵소서 • 노회가 평안하게 서게 하시고 속한 모든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세워지고, 지도자들에게 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옵소서)를 인도하고 종로시찰 김요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중부시찰 민명기 목사가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동부시찰 송광운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도봉시찰 김종선 목사가 “성령 충만과 문제 해결, 치유를 위한 기도”(•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 모든 환경과 문제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열리고 해결되게 하옵소서. • 이 시간 영과 육의 질병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 성북시찰 김윤호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신세평 장로가 헌금기도, 이광열 목사(서기)가 광고 후 신헌재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경기노회 연합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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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 제210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4월 16일 오전 10시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권종렬 목사 시무)에서 개회해 권종렬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증경노회장)를 GMS이사장 후보로 추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김성근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있는 이사장이 되겠다. 선교사가 온전히 서야 필드가 살고 필드가 건강해야 열매가 맺히며, 후원이 살아야 GMS의 내일이 열린다. 따뜻한 멤버 케어, 건강한 필드 회복, 살아나는 후원으로 지속 가능한 선교, 신뢰받는 GMS를 세우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약속했다. 첫째, 선교사를 지키겠습니다. 멤버 케어의 제도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육체적·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 케어 시스템을 제도화하겠습니다-선교사 복지 지원체계 구축 / 은퇴선교사 지원 및 사역 재배치 로드맵 / MK, 청년, 신학생의 GMS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 구축 둘째, 현장을 살리겠습니다. 선교 현장의 자립화: 현장 맞춤 지원체계 구축과 AI 기반 선교 전환으로 필드의 자립적 사역 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지역선교부 책임운영제 전면 도입 / GMS본부를 현장지원형 국제본부로 재편 / 팀사역 운영기준 마련과 현장 팀리더 역량 강화 /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와 역파송 선교 시스템 구축 / 선교행정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화와 GMS아카이브 구축 셋째, 후원을 넓히겠습니다. 선교후원의 활성화: 재정 투명성과 열린 소통으로 교단·성도의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후원 네트워크를 확장하겠습니다-다양한 후원 기반 확충으로 선교 재정 자립 실현 / 신입 선교사 자격 강화 및 후보생 발굴, 유입 확대 ◆ 김성근 목사 약력 □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M.Div Equi. 1990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D.Min Equi. 1998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전공 수료, 1994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M.A, 2000년) -미국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D.D □ 주요사역 및 경력 -목동제일교회 담임목사 -GMS 부이사장 -극동 PK장학재단 이사장 -목동 CBMC 지도목사 -동방사회복지회 이사 -중국 동북3성 중국교포 지도자교육 및 교회개척지원 -SEED국제선교회 부이사장 □ 저서 -삶을 리모델링 하는 7가지 법칙 (나침반, 2014) -포기하지 않는 한 소망이 있습니다 (나침반, 2016)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송희덕 장로가 기도, 서기 최종일 목사가 요 4:9-15을 봉독, 한우리교회 소리온 찬양대가 찬양, 김한욱 목사가 ‘두 우물’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만드는 우물은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우물이시다. 각 교회는 지교회이며 노회는 본교회이다. 그러므로 노회를 잘 섬겨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아산사랑스러운교회 이창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 노회장: 권종렬 목사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 박희준 장로 서기: 최봉진 목사 부서기: 고근섭 목사 회록서기: 강성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만석 목사 회계: 김경남 장로 부회계: 이상현 장로 ▲총대 목사: 권종렬 배만석 김성근 김한욱 최봉진 장로: 김기현 최현탁 이상현 이장우 임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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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김성근목사 GMS이사장후보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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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 제198회 평양제일노회 정기회가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민의교회(이종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한상원 장로(은석교회)를 총회선거관리위원으로 만장일치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여성 강도사 헌법 수의 건은 부결했다. 한상원 장로는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 장로 선후배 총대님. 부족한 저를 제11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 후보로 추천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대에 소홀함 없이 총회를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의 공정성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노회의 명예를 걸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만드는데 일조 하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후보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한상원 후보자 프로필 ▲장안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중퇴) ▲은석교회 시무장로(현) ▲주) 베라플러스 대표 ▲제30회기 총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장로상임회장 역임 ▲100회 총회-110회 총회 (총대 8년 참석) ▲109회 총회 교단합병 추진위원회 회계 (전) ▲110회 총회 여성사역자 위원회 위원 (현) ▲총회 기독신문사 이사역임 (노회파송이사) ▲총회GMS 이사 역임 (노회파송이사) ▲서울·서북장로 연합회 부회장 역임 ▲전국장로연합회 부회장 역임 노회 임원 명단 노회장: 마영주 목사 부노회장: 전태진 목사 부노회장: 이동혁 장로 서기: 정민철 목사, 부서기: 황원택목사 회록서기: 권용대 목사, 부회록서기: 최현기 목사 회계: 이종도 장로, 부회계: 박준용 장로 총대 명단 목사: 마영주 최종천 조대천 임계빈 옥광석 김성택 장로: 이동혁 한상원 심상영 오명균 박동진 노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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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한상원장로 총회선거관리위원 만장일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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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 남서울노회가 4월 14일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성인교회(황성준 목사 시무)에서 제101회 정기회를 개최해 황성준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정기회에는 약 250명의 노회원이 참석해 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정규재 목사의 인도로 박종원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후 성인교회 찬양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하며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정규재 목사는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제100회기를 함께해주신 노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제101회기에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행하실 일을 기대하자”라고 전했다. 그는 변화와 새로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강조하며 노회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전했다. 남서울노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고, 다음 회기 사역을 위한 방향성을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노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부흥을 기대하며 정기회를 마무리했다.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성준 목사(성인교회) 부노회장: 이승현 목사(강서사랑의교회), 양우식 장로(대길교회) 서기: 신태희 목사(진향교회), 부서기: 박연수 목사(동작교회) 회록서기: 강준석 목사(한강성가휼교회) 회계: 임영선 장로(공항벧엘교회), 부회계: 하광일 장로(창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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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황성준목사 노회장 선출하고 회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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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 지동빈 장로가 제111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받았다. 서울한동노회 제27회 정기회가 4월 14일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지 장로를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임원을 개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지동빈 장로가 “총회를 섬기고자 이 자리에 섰다. 크게 기도로 후원해 주시면 열심히 총회를 섬기도록 하겠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다. 둘째, 투명하고 건전한 총회를 지원하겠다. 이전 총회 임원 경험을 살려 정직하게 잘 섬기도록 하겠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겠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을 다하겠다. 무릎으로 섬겨 노회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추천감사 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총회를 기도로 섬기는 장로 부총회장이 되겠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39) 존경하는 노회장님과 목사님, 장로님 여러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이번 111회기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추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후보로 출마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습니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한동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이겠습니다. 이제 그 작은 밀알이 되고자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화합하고 소통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돕고 총회산하 모든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역활을 감당하겠습니다. 권위보다는 겸손으로 주장보다는 경청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행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총회 회계, 재정부장을 거치며 총회의 살림을 경험하고 집행했습니다. 총회 행정과 재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어떠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저의 가장 장점인 정직함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셋째, 다음세대와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점점 퇴보되어 가고 있는 다음세대 우리교단의 미래들이 신앙의 유산을 잘 이어받을 수 있게 교육정책에 관심을 갖고 또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살피고 관심 갖고 함께 어울어져가는 총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선교와 구제의 사명도 다하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총회가 되기 위해 국내, 선교 현장을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돌보는 사업들을 활발히 지원하겠습니다. 장로부총회장의 자리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않겠으며 그간의 총회에서 헌신한 경험을 살려서 몸된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목사님, 장로님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이견수 목사의 인도로 이석용 장로가 기도, 김대천 목사가 시 46:1-3을 봉독, 에벤에셀 중창단이 찬양 후 노회장 김상기 목사가 ‘격량속에서 마흐세를 찾으라’란 제하로 “우리에게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성도들에게 교회가, 목사들에게는 노회가 그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교 후 증경노회장 장성택 목사가 성례집례한 후 증경노회장 오인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임원 노회장: 이견수 목사 부노회장: 윤석홍 목사 이석용 장로 서기: 오인환 목사 부서기: 김대천 목사 회록서기: 은영우 목사 부회록서기: 송은우 목사 회계: 홍기철 장로 부회계: 김화호 장로 ▲총대 목사: 이견수 김상기 오인환 장로: 이석용 지동빈 이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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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장로, 장로부총회장 후보 만장일치 기립박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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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도회 46회기 총회, 박재석 장로 회장 선출
- 중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 총회가 3월 14일 오후 5시 청평교회(장익봉 목사 시무)에서 열려 박재석 장로를 회장으로, 구남회 장로를 1부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명예회장 최동균 장로가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를 지키시고, 교통 사고로 힘들었지만 오늘 이렇게 정기총회에 오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이임인사말했다. 다음은 인사말 전문이다. 45회기를 마감하며. 할렐루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히11:1) 라는 말씀처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기를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025년 제45회기를 보내면서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 연합회의 위상과 입지를 활기차게 대외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면서 총회, 잔국남전도회연합회, 서울• 서북지역남 전도회연합회와 유기적이고 끈끈한 유대와 협력을 통해 한 해를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아울러 우리 연합회 내부적으로는 각 지교회별 순회헌신예배, 가을야외예배, 진중세례식 등 여러 행사들이 있었지만 특별히 11월 옥수중앙교회에서 중서울노회의 지원과 각 지교회의 찬양팀 등이 참여하여 "제5회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찬양제" 행사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그 어느때보다도 뜻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와 연합을 경험하는 은혜가 넘치는 현장이었다고 자부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비록 사람이 계획을 세우지만 이루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다시금 고백하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여섯 분의 부회장님과 임역원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는 5년 후 설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지천명, 다시말해 하늘의 명을 깨닫는 나이"인데 이제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제자리에만 안주하지 말고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와 역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살아 역동하는 중남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제46회기 동안 우리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더욱 부흥,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신임회장 박재석 장로가 “부족한 저를 46회기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임역원과 더불어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되어 섬기고 첫사랑을 기억하고 회복하는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잘 섬기겠다.”라고 취임인사말했다. 다음은 취임인사말 전문이다. 46회기를 맞이하며. 할렐루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동행하시며 인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부족한 사람에게 제46회기를 이끌어 갈 사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헌신하시고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발전을 위해 눈물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증경회장님들과 모든 동역자회원 분들, 그리고 45회기 회장 최동균 장로님과 모든 임역원분들에게 다시금 고맙다는 인사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벌써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노련미를 겸비한 중년의 절정기를 갖추며 성숙의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의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여 모이기에 힘쓰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라는 깃발 아래 우리 연합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연합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랑하는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원 여러분! 저를 비롯한 46회기 임역원들이 조금은 서툴고 부족함이 있더라도 "그럴 수 있지"라는 너그러운 배려의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다면 주신 사명 잘 감당하여 다시금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가 처음 사랑과 열정이 회복되어 선한 연합을 이루고 부흥성장 하는데 큰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제46회기는 남전도회연합회 회원 모두 하나 되어 지교회 발전과 연합회 부흥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제46회기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개회 예배는 제1부회장 박재석 장로(청평교회)의 인도로 재정분과위원장 황하천 장로(동대문중앙교회)가 “너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표어 제창, 6부회장 정인성 집사(신용산교회)가 기도, 이재근 집사(청평교회)가 마16:13~20을 봉독, 청평교회 남전도회가 ‘은혜 알게 하소서’를 찬양했다. 장익봉 목사(청평교회)가 ‘나를 누구라 하느냐’란 제목으로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해했다. 이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로 제대로 고백했다. 이에 예수님을 그를 복되다 하셨다. 우리도 바른 신앙고백을 통해 복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반석이시다. 이 믿음의 반석 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다.그러므로 예수님이 왕이심을 굳건히 믿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오철환 집사(청평교회)가 특송, 회계 김남석 장로(감곡교회)가 헌금기도, 제31대 증경회장 박상준 장로(금남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 지교회 부흥과 중서울노회남전도회연합회 부흥을 위하여 / 청평교회와 청평교회 남전도회 발전을 위하여” 합심기도 마무리 기도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가 “최동균 장로께서 한 회기 많이 수고하셨기에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겠다. 새회기를 진행하는 박재석 장로께서는 증경회장 등의 의견을 들어 진행하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격려사,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가 “한 회기 수고 많이 하셨고, 또 새로운 회기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 연합회 활동도 많이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축사 후 총무 장성규 장로(우리교회)가 광고한 후 장익봉 목사(청평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총회(회무처리)는 회장 최동균 장로(미금중앙교회)의 사회로 33대 증경회장 이영철 집사(금곡교회)가 기도, 서기 이금재 장로(미금중앙교회)가 회원 15개 교회 73명이 참석 보고, 회의록서기 이재근 집사(청평교회)가 전총회록 낭독, 감사 김학우 장로(청평교회)가 감사 보고, 총무 장성규 장로(우리교회)가 사업 보고, 회계 김남석 장로(감곡교회)가 회계 보고했다. 제24대 증경회장 박성복 장로(산정현교회)가 임원선거 기도, 임원선거(위원장 명예회장 정기영 집사, 신용산교회), 신구임원교체, 회기 및 의사봉 전달, 명예회장 추대, 명예회장 감사패 전달,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안건토의, 신임총무 이재근 집사가 광고, 김진태 장로(청평교회)가 청평교회 당회 및 남전도회 소개하고 주기도 후 총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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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남전도회 46회기 총회, 박재석 장로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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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로 모여
- 경기노회(노회장 신헌채 목사)가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를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맑은샘광천교회(김현중 목사 시무)에서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부노회장 임은진 목사의 인도로 전종옥 장로(장로부노회장)가 기도, 맑은샘광천교회 교역자들이 찬양, 인도자가 행 12:1-5을 봉독했다. 진용훈 목사(성림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이렇게 기도합시다’란 제목으로 “교인들이 기도할 때 베드로가 감옥에서 놓여났다. 첫째, 즉각적인 기도를 해야한다. 기도는 나중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즉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둘째, 합심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패는 모세의 기도에 달려있었다. 이때 아론과 훌이 모세의 피곤한 팔을 들어주었다. 그러므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셋째,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손에 매달리듯 기도해야 한다. 렘 29:12-13 온 마음으로 구하라. 눅 22:44 더욱 간절히 기도. 넷째,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험한 세상을 이길 영적 무기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을 믿는다.”라고 설교했다. 기도회 2부 기도회 시간에 동성시찰 김현중 목사가 “회개와 회복을 위한 기도”(•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나의 신앙을 회개합니다. •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았던 불순종을 회개합니다. •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를 인도하고, 노원시찰 김은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강북시찰 김학개 목사가 “총회와 노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하옵소서 • 노회가 평안하게 서게 하시고 속한 모든 교회들이 더욱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세워지고, 지도자들에게 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옵소서)를 인도하고 종로시찰 김요한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중부시찰 민명기 목사가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우리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더욱 하나 되게 하옵소서. • 서로를 품고 세워 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다음 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동부시찰 송광운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도봉시찰 김종선 목사가 “성령 충만과 문제 해결, 치유를 위한 기도”(•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 모든 환경과 문제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열리고 해결되게 하옵소서. • 이 시간 영과 육의 질병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를 인도하고 성북시찰 김윤호 목사가 마무리기도했다. 신세평 장로가 헌금기도, 이광열 목사(서기)가 광고 후 신헌재 목사(노회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경기노회 연합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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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총회 기도와 전도 운동」 연합기도회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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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 한서노회 연합기도회가 4월 3일(주일) 오후 7시에 안산구 상록시에 소재한 부곡교회(진영화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부곡교회 찬양팀의 찬양 후 1부 예배는 고동석 목사(서기)의 인도로 배광식 목사(총회장)의 영상 인사 후 고덕환 목사(부서기)가 사명선언한 후 신근호 장로(장로부노회장)의 기도 후 박성종 목사(회록서기)가 창세기 19장 29절을 봉독한 후 엄석용 목사(노회장)가 '기도가 살린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때를 지나고 있기에 더 기도해야한다. 부흥은 몇 사람이 모여서 기도할 때 시작된다. 원산 부흥이 일어날 때 하디가 먼저 자기의 교만을 회개했다. 또한 평양에 부흥이 일어났을 때도 길선주 장로가 먼저 회개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때도 부곡교회는 열심히 모이는 것을 보니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한 시대의 부흥 뒤에는 기도가 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간절히 중보기도했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성도의 특권이다. 또한 기도는 최대의 수단이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기도로 하나님을 독대하는 것은 대단한 특권이다. 위기가 오면 하나님께 더 기도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신다"면서 "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고, 엎드리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는 교만과 불신앙에 빠진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이 있을 때 은혜를 주신다"며 "세상의 타락을 보면서도 무감각의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의 제자이다. 내 기도가 가족과 이웃을 살린다. 지금은 기도자가 필요하다. 기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기도를 불쏘시개로 삼아 주신 사명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2부 기도회는 김종대 목사(부노회장)의 인도로 노회원들과 부곡교회 교인들이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권오철 목사(동시찰 서기)가 '회개 기도 / 심령회복을 위하여'기도하고, 한춘경 목사(부회록서기)가 '중보기도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김영호 목사(남시찰 서기)가 '부흥기도 / 한국교회, 교단, 한서노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 유종찬 장로(부회계)가 헌금기도 후 진영화 목사(부곡교회 당회장)의 축도로 은혜롭고 간절했던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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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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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황동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 남황동노회 기도회가 3월 27일(주일) 오후 5시 광진구에 소재한 동원교회(이기영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소수만 모여 뜨겁게 기도했다. 김재영 목사(부서기, 맑은샘교회)가 찬양과 경배를 인도한 후 현상인 목사(노회 본부장, 평강교회)의 사회로 이정일 목사(회록서기, 하나교회)가 사명선언문 후 김현설 목사(노회 부본부장, 새로운교회)가 기도하고 김은광 목사(서기, 세빛교회)가 다니엘9장 15절부터 19절까지 봉독했다. 채규만 목사(증경노회장, 비전성실교회)가 '다니엘의 특별한 기도를 합시다'란 제목으로 "다니엘은 기도로 타국에서도 승리하며 살았다. 기독교는 기도교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 활동이 위축되 있지만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며 "첫번째로, 다니엘은 특별한 때 기도했다. 그 당시 사회가 격변의 시기였기에 더욱 하나님께 기도했다. 현재 우리는 코로나로 어려운 때를 보내고 있다. 그러므로 다니엘처럼 기도함으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두번째로, 다니엘은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온 백성을 위해 기도했다. 우리도 나 자신을 위해서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해야한다"며 "세번째로, 다니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했다.우리도 자신을 위해서 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그것이 바른 기도이다"라고 설교했다. 김재영 목사(부서기, 맑은샘교회)가 합심기도 인도하며 '심령회복과 총회와 나라를 위해' 이용락 목사(서부시찰장, 열매맺는교회)가, '노회와 지교회를 위해, 올 한 해 성도의 신앙과 생업을 위해' 이은철 목사(북부시찰 서기, 서울하나로교회)가 기도했다. 이어 신관호 장로(회계, 열매맺는교회)가 헌금기도 후 김현설 목사(노회 부본부장, 새로운교회)가 광고한 후 이기영 목사(증경노회장, 동원교회)의 축도로 남황동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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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황동노회, 은혜로운동행 기도회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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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은혜로운 동행기도회 모여
-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 동행기도운동 평양제일노회 연합기도회가 3월 20일(주일) 오후 3시 동대문구에 소재한 동도교회(옥광석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구복조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다같이 경배와 찬양을 한 후 배광식 목사(총회장)의 영상 인사 후 김강환 장로(부회계)의 인도로 다같이 사명선언문을 제창한 후 한득주 장로(부노회장)가 대표기도하고, 전태진 목사(회록서기)가 사무엘상 12장 19절부터 25절까지 봉독 후 할렐루야 찬양대(동도교회) 찬양 후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가 '기도하다 쉬면 왜 죄가 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기도하다가 쉬는 것이 죄가 되는 이유는 기도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으로 바울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다. 기도는 영적인 호흡이다. 호흡이 끊어지면 죽듯이 신자도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 성장이 멈춘다"며 "호흡이 끊어지면 가슴이 싸늘하게 식어지듯이 기도를 멈추면 냉냉해지고, 호흡이 끊어지면 몸의 색깔이 변하듯이 기도하지 않으면 신자의 표정도 달라지며, 호흡이 끊어지면 냄새가 나듯이 기도하지 않으면 신자의 아름다운 향기는 사라지고 세속의 냄새만 난다"고 했다. 또한 "모세는 기도함으로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했고, 엘리사는 자기를 체포하기 위해 둘러싼 아람 군대를 기도로 이겼으며 기도하는 사람은 어려운 현실을 보지 않고 현실을 이기게 하실 하나님을 보게된다"며 "베드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자면서 기도하지 않다가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는 시험에 들게 됐다"면서 "불의한 재판관에게 날마다 간절하게 도움을 구했던 과부와 같이 우리는 꾸준하게 기도해야한다. 신자의 진정한 에너지는 기도이다.열심히 기도함으로 영적인 불을 회복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은혜로운 동행 연합기도회는 김홍열 목사(서기)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은각 목사(증경노회장)가, '총회와 산하기관들을 위하여' 조대천 목사(증경노회장)가, '노회와 소속교회들을 위하여' 양정택 목사(증경노회장)가,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하여' , '남북통일과 북한동포를 위하여' 황학우 목사가 특별기도 후, 장소를 제공한 동도교회를 위해 합심기도하고, 김홍열 목사(서기)가 광고한 후 옥광석 목사(동도교회)의 축도로 뜨거웠던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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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은혜로운 동행기도회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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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주노회, 故 박준하 목사 유가족 위로 예배
- 서전주노회 소속 예수제자교회를 목회하던 박준하 목사(51세, 총신 99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2월 16일 소천했다. 이에 서전주노회는 모금운동을 하여 2,387만원을 모아 1월 5일 고인이 목회했던 예수제자교회에서 유가족 위로예배를 드리며 위로금을 전달하고, 이후 추후로 오는 금액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노회장 배진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영생의 소망을 전하였는데,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을 잊지 못하는 가운데 설교하여 유가족들과 참석자들도 함께 숨죽여 울었다. 고등학교 3학년인 아들 박영종 군은 아버지의 뜻을 이어 신학을 공부하겠다고 다짐했다. 같은 노회 소속 목회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함께 슬퍼하며 유가족을 마음과 물질로 위로하는 서전주노회원들의 모습에서 진한 동역자의 모습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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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주노회, 故 박준하 목사 유가족 위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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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원노회, 50년사 출판 감사예배 드려
- 남수원노회 50년사 출판 감사예배가 11월 16일 오후 2시에 평택시에 소재한 남부전원교회당(담임 박춘근 목사)에서 있었다. 1부 출판감사예배는 민경식 목사(준비위원장, 직전노회장)의 인도로 배영국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후 주영기 장로(노회 회계, 편찬위원)가 다니엘6장 10-11절을 봉독 후 이한수 장로, 남재성 장로(남부전원교회)가 색소폰 연주로 특송했다. 배광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는 '지금은 싸울 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때로 이런 저런 이유로 분쟁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노회가 있는데 남수원노회는 앞으로도 늘 평안한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싸움은 실존인데 세상에는 수많은 전쟁이 있었고 지금도 영적전쟁이 있다. 우리 합동 교단은 세상의 방법으로 목회를 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개혁주의와 멀어진 교회가 있어 두려운 일이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한국교회가 대면 예배를 버리고 비대면 예배로 타협하며 본질을 잃었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오래 앉아 기도함으로 회복해야하며 이 일에 남수원노회가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정보영 목사(부노회장, 편찬위원)의 광고 후 이송희 목사(노회장, 편찬위원)가 축도했다. 2부 출판 축하는 강한영 목사(노회서기)의 인도로 안태용 목사(회의록 서기, 편찬위원)의 기도 후 박춘근 목사(증경노회장, 편찬위원장)가 "노회 역사를 돌아볼 때 많은 선배님들이 사라져갔다. 선배들의 좋은 역사를 이어가는 후배들이 되야한다. 새 역사를 기대하며 큰 일을 감당하는 남수원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말을 했다. 이송희 노회장은 박춘근 목사(편찬위원장), 민경식 목사(준비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박춘근 편찬위원장은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교수), 윤상문 목사(킹덤북스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희용 목사(남수원노회 설립준비위원)는 "교회 개척하는 일에 힘써 노회가 크게 부흥했다. 총회에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노회가 됐다. 더 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권순웅 목사(부총회장)는 "노회가 50주년이 됐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신대원 원우회장 때 남수원노회 한명수 목사님께서 NSM운동을 격려해 주셨다. 또한 박춘근 목사님께서도 내게 좋은 본을 보여주셨다. 양천봉 목사는 신학교 룸메이트였는데 나를 원우회장 나가게 했었다”며 “큰 일을 이루는 남수원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허 은 목사(총회 서기)는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다. 과거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과거를 토대로 현재를 잘 세워 미래를 이끄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고영기 목사(총회 총무)는 "지난 50년을 축하하며 다가올 50년도 미리 축하한다"고 축사한 후 신종철 목사(총회 전 역사 위원장)는 "남수원노회 50년사에 눈물, 열정, 헌신, 격려가 담겨있다. 다음 세대를 대비하는 노회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축사하고, 김종화 목사(남수원노회 초대 노회장)는 "남서울 노회가 생길 때 33개 교회였는데 현재 58개 교회가 됐으며,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크게 힘쓰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한 후 오범열 목사(중부협의회 회장)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성공한다. 중부협의회에 33개 노회가 있는데 50년사를 편찬한 것은 남수원노회가 큰 일을 한 것이다"며 격려사했다. 이어 홍상진 목사(회의록 부서기, 편찬위원)의 광고 후 박장규 목사(증경노회장, 편찬위원)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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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원노회, 50년사 출판 감사예배 드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