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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명출교자 천안중부교회 박요한 측, 임직식 예정 논란
    전남노회에 의해 제명출교 됐으나 지난 2025년 성탄절 일부 총회 임원들에 의해 기적적으로 천안중부교회에 담임목사 위임된 박요한 측의 직분자 임직식이 예정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법에 의해 천안중부교회의 담임목사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 김종천 목사 측은 박요한 측이 4월 18일 임직식을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경고장을 발표했다. 아울러 이 소식을 뒤늦게 접한 천안중부교회소위원회(위원장 정영교 부총회장)는 이 건과 관련한 방침을 정해 박요한 측에 내릴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양측이 교회 문제를 논의하는 가운데 벌어진 박요한 측의 돌발행위로 인한 여파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고장 내용은 첫째, 담임목사 지위는 대법원 판결로 김종천 목사로 확정됐다. 둘째, 박요한은 교회 내 어떠한 권한도 없는 자이다. 그는 전남노회에서 제명 및 출교된 자이며 교회법 및 사회법상 목사로서의 직무, 권한, 대표성 모두가 부정된 상태이다. 셋째, 그러므로 4월 18일 임식식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넷째, 경고를 무시하고 강행할 시 관계자 모두 민형사 고소를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참고적으로, Google AI는 예장합동교단에서 목사에게 내리는 ‘제명출교’형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에서 목사에게 내리는 제명출교는 목사직을 박탈하는 것을 넘어, 한 개인을 신자로도 인정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에서 완전히 축출하는 가장 강력한 처벌입니다. 구체적인 의미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목사직의 상실 (면직 포함): 제명은 교적부에서 이름을 지우는 것이므로, 목사의 신분 자체가 사라집니다. 이는 설교, 성찬 집례, 치리권 등 목사로서의 모든 권한이 박탈됨을 의미합니다. ▲교인 자격 박탈: 일반 성도로서의 자격도 사라집니다. 예배에 참석하거나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 될 수 없으며, 영적으로는 '사탄에게 내어준 바 됨'과 같은 엄중한 신앙적 선언이 동반됩니다. ▲교단과의 단절: 해당 목사는 예장합동 교단 소속의 어떤 교회에서도 직분을 가질 수 없으며, 노회와 총회의 구성원 자격을 잃습니다. ▲치리권의 행사: 이 결정은 목사의 인사권을 가진 노회의 재판을 통해 확정됩니다. 당회가 아닌 노회급 이상의 사법 절차를 거친 최종적인 심판의 성격을 띱니다. 요약하자면, 목사라는 '직분'과 성도라는 '신분'을 모두 빼앗아 교회 밖으로 내보내는 법적, 신앙적 최고형입니다. 그러면 목사에게 내린 ‘면직’과 ‘제명출교’는 어떤 공통과 차이점이 있는가? Google AI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 공통점 ▲직분 박탈: 두 처벌 모두 목사라는 공직(직분)을 박탈하여 설교, 성찬 집례, 치리권 등 목사의 모든 권한을 상실하게 합니다. ▲심판 주체: 목사의 인사권은 노회에 있으므로, 두 처벌 모두 노회 재판을 통해 결정됩니다. 2. 차이점 요약하자면, 면직은 "당신은 더 이상 목사가 아니니, 성도로서 회개하며 살라"는 의미입니다. 제명출교는 "당신은 목사는커녕 우리 교회의 성도도 아니니, 공동체 밖으로 나가라"는 훨씬 엄중한 신앙적 단절을 의미합니다. 다음은 [최종 경고장] 전문이다. 불법 임직식 강행 금지 및 형사처벌 경고 천안중부교회 내에서 2026년 4월 18일로 예정된 임직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최종 경고 합니다. 1. 담임목사 지위는 대법원 판결로 확정되었습니다 대전고등법원 판결(2025.1.8.) 및 대법원 판결(2025다209063, 2025.4.24.)을 통하여 김종천 목사가 천안중부교회의 유일한 적법한 담임목사 및 대표자임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 박요0은 교회 내 어떠한 권한도 없는 자입니다 박요0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에서 제명 및 출교된 자이며 교회법 및 사회법상 목사로서 의 직무, 권한, 대표성 모두가 부정된 상태입니다. 3. 2026년 4월 18일 임식식은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현재 예정된 임직식은 적법한 담임목사의 승인 없이 진행되는 행위이며 법원 판결로 확정된 교회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이고 교회의 인사 및 지배구조를 불법적으로 형성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행위가 아니라 "확정 판결을 무력화하기 위한 조직적 범죄행위"입니다. 4. 강행 시 즉시 형사고소 및 법적 조치에 착수합니다. 다음 행위자 전원에 대해 즉시 형사고소를 진행합니다. ① 주범: 박요0 (불법 임직식 주관자) ② 공모 및 실행자: 임직식을 기획•진행하는 장로들 ③ 임직 대상자: 본 임직식이 불법임을 인지하고도 참여하는 자, 박요0의 권한 없음에도 임직을 받는 자. 이 경우 공동정범 또는 방조범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본 사안은 단순 분쟁이 아닌 "조직적 교회 운영권 침탈 행위"로 판단됩니다. 5. 민사상 책임도 병행됩니다. 임직식 효력 금지 가처분 신청, 손해배상 청구, 불법행위 책임 추궁 6. 최종 경고 본 경고 이후에도 임직식을 강행할 경우 이는 고의적 범죄행위로 간주되며 모든 관련자에게 형사처벌 및 민사책임이 불가피합니다. 특히 임직자들 역시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불법행위 의 실행 가담자로 판단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7. 결론 2026년 4월 18일 예정된 임직식은 즉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를 강행할 경우 모든 법적 책 임은 전적으로 행위자들에게 귀속됩니다. 2026년 4월 1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천안중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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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1
  • 판암장로교회, 헤세드「더웨이 문화군선교회」 초청 예배
    중부권 거점교회로 “땅끝까지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 시무)가 3월 15일 헤세드「더웨이 문화 군선교회」를 초청해 찬양으로 충만한 주일저녁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군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임흥옥 목사가 했다. 임흥옥 목사는 총회군선교회 25회 회장을, 홍성현 목사는 27회 회장을 역임했다. 헤세드(단장 김민정 권사)는 더웨이 문화 군선교회 소속의 찬양 및 문화 사역 팀으로, 군 복음화를 위해 다양한 예술적 활동을 펼치는 선교 단체이다. 주로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연무대교회 예배 시 오프닝 찬양 및 경배 사역을 담당하며,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 및 문화 공연을 통해 기독교 문화를 전파하고, 육군훈련소의 대규모 진중 세례식에서 찬양과 영상 등으로 사역을 돕는다. 설립 목적은 전통적인 선교 방식에 문화적 요소를 더해 청년 장병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함이며, 임흥옥 목사(더웨이문화선교회 단장) 등이 주도적으로 이끌며 군선교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홍성현 담임목사가 “헤세드팀의 교회 방문을 감사드리고 귀한 군 복음화 사역 잘 감당하시기를 바라며 찬양에 큰 은혜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라고 감사인사말했다. 예배는 홍성현 목사의 인도로 합 3:1~2을 다같이 읽고 임흥옥 목사가 ‘부흥을 위해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첫째, 하박국 선지자는 어려운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께 찬양했다. 찬양은 상황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찬양할 수 있는 것이다. 감사와 찬양은 현재의 어려움을 이기게 한다. 둘째, 하박국 선지자는 어려운 때 기도했다. 원수 마귀가 삼킬 자를 찾고 있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또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예비한 것을 이뤄 주시기에 기도해야 한다. 셋째, 하박국은 자신의 안위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기도했다(마 6:33). 또한 그는 수년 내에 하나님께서 부흥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러므로 지치지 말고 간절히 기도해 하나님의 응답을 받자. 그리고 주님의 긍휼을 의지하자. 긍휼은 십자가의 은혜와 보혈의 은총이다. 하박국의 기도는 찬양이 되었다. 부흥을 위해 찬양하자. ”라고 설교했다. 「더웨이 문화군선교회」 단장 김민정 권사가 “군 장병들이 빛의 사자가 되면 평화통일이 될 것으로 믿는다.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주님의 손 꼭 붙잡고 천국 가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드럼: 고수민 독창: 선한 능력으로-김현지 독창: 하루의 은혜-권노은 중창: 은혜 아니면 워십: 주예수 나의 산 소망-안무 고수민 워십: 찬양하게 하시네-안무 고수민 강은준 독창: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은 별 중창: 은혜-손현재 장승식 민재이 중창: 뮤지컬 ‘매산 153 학도병’ 중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소서”-김현지 장승식 민재인 손현재 은 별 공연 후 임흥옥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주일저녁예배를 마쳤다. 판암장로교회는 대전광역시 동구 판암동에 위치하고, 1958년 개척된 이래 대전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왔다. 1. 교회 비전 및 핵심 가치 살아있는 예배: 역동적이고 영감이 넘치는 예배를 지향 다음 세대 부흥: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 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집중 선교적 사명: 국내외 선교지에 복음을 전하며, 열방을 향해 헌신하는 선교 공동체를 목표 깨어있는 기도: 성도들이 기도로 깨어 감사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강조 2. 주요 시설 및 역사 선교비전센터: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입당하였으며,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3. 홍성현 담임목사 충남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대원 졸업 Evangelic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 졸업(영국 웨일즈 복음주의 신학교) OM선교사 활동(영국, 스페인) 2007년 12월 판암장로교회 4대 담임목사로 취임 현) 중부협의회 차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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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오정호목사·새로남교회,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 드려
    중부권 거점 교회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주님과 한국교회를 위해 고난당하고 순교한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 운영위원회 회원 40여명을 초청 격려하는 「주기철수난기념관과 함께하는 예배」를 3월 8일 저녁 7시 30분 드렸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사업회」 회장인 오정호 목사는 기념관 안내 팜플렛에서 교회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주기철목사수난기념관을 위한 기도, 헌금, 탐방순례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한국교회의 빛 순교자 소양 주기철 목사의 기도와 눈물, 피가 서려있는 남한 유일의 수난지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그 현장을 하나님이 보존하셔서 탐방순례기념관이 건립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보존해 나가야 합니다. 이 일은 위기의 시대에 한국교회를 다시 한번 순교신앙으로 굳건히 세우는 길이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길로서 시대적 요청이며 사명입니다." 예배는 아삽의 자손들 경배와찬양 후 김지원 목사의 인도로 신칠성 장로(주기철수난기념관 명예회장)가 기도, 이빛 찬양단 '홍대와 양화진'을 찬양 후 다같이 여호수아 4:6~7을 봉독했다. (주기철수난기념관 전시위원장) 전용표 목사가 ‘돌이 말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인간은 망각하기에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요단강 바닥에 있는 돌을 가져다 기념물로 삼으라고 했다. 이 돌들은 끊임없이 이 사건에 대해 말함으로 후대가 기억케 하는 역할을 했다. 기념하지 않는 역사는 사라지며 기억은 정체성을 만든다.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그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신앙을 지켜왔으며 어떤 신앙 위에 서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우리의 양심이 죽지 않기 위해 주기철 목사를 기념하는 것이다.그는 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이 배교해 신사참배하는 가운데 신앙을 지켰다. 이 흑역사를 기억해야 자정능력을 갖고 양심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주기철 목사의 바른 신앙을 지키고 전수하는 일에 새로남교회가 계속해서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교 후 김정훈 목사(주기철수난기념관 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소양 주기철 목사는 왜 의성경찰서에서 고문을 받게 되었나? '의성농우회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었기 때문입니다. 농우회사건은 당시 농촌계몽과 애국 및 신앙운동에 힘을 쏟던 의성농우회를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 형 집행을 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의성교회 유재기 목사, 정일영 목사와 오진문 장로, 청년회장 이재인 등 여러 교우가 체포되어 고문받았습니다. 일제는 유재기 목사에게 농촌운동의 영향을 준 조만식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 장로이며, '기독교농촌연구회'를 조직하고 지도하였기에 신사참배 반대를 줄기차게 외치던 산정현교회 주기철 목사를 농우회의 배후 인물로 지목하였고, 평양에서 체포한 후 의성경찰서로 압송하여 1938년 8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7개월간 구금하고 고문을 가하였습니다. 주기철 목사 약력 • 1897.11 창원(진해) 웅천 출생 • 1936. 7 평양 산정현교회 목사 • 1938. 2 ~ 6 평양경찰서 1차 투옥 • 1938. 8 평양총회 신사참배 찬성 결의 앞두고 의성경찰서로 압송 투옥되어 갖은 고문 당함 • 1939. 2 평양 귀환 산정현교회 첫 주일 ‘오종목의 나의 기도’ 설교 • 1944. 4. 21 평양 경찰서 4차 투옥 중 순교 오종목(五種目)의 나의 기도 주기철 목사님에게 의성경찰서에서 7개월 간 받은 고문은 가장 혹독한 고통이었습니다. 영화 ‘저 높은 곳을 향하여’에 나오는 고문 장면이 바로 의성경찰서에서 당하신 고문을 표현한 것입니다. 목사님은 7개월 만에 돌아오신 후 한 첫 설교 오종목의 나의 기도가 의성경찰서에서 드리던 기도제목이었으며 유언과도 같은 설교였다고 하셨습니다. 첫째,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둘째, 장기간의 고난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셋째, 내 노모와 내 처자를 내 주님께 부탁합니다! 넷째, 의에 살고 의에 죽게 하시옵소서! 다섯째, 내 영혼을 주님께 부탁합니다! - 주광조(주목사의4남)저 「순교자 나의 아버지」 중에서 - 기념관 후원 헌금계좌 예금주: 농협 301-0238-6950-11 일제강점기의성경찰서주기철목사수난관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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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8
  • GMS이사장 양대식목사·진주성남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GMS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시무하는 진주성남교회가 3월 1일 전교인연합예배를 드리며 연합찬양대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에 맞춰 감동적인 찬양을 드렸다. 이날 지휘는 양기성 집사, 반주는 윤정은 집사, 솔로는 이윤경 교수가 맡아 ‘길 만드시는 주’를 찬양했다. 진주성남교회에는 여러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찬양 팀이 있는데 심지어 어린이찬양대도 있어 찬양이 왕성한 교회다. 양대식 담임목사는 연합찬양대의 찬양과 연합 오케스라의 연주에 대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강단에 앉아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았다. 수고한 분들을 축복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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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천안중부 김종천목사 "가처분 기각"...본안에서 다루라는 것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0민사부는 2월 20일 김종천 목사가 제기한 직무방해금지 등 가처분 사건에서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결정문 어디에도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했다는 내용은 없다. 오히려 법원은 기존 확정판결의 존재를 전제로 판단을 진행했다. 법원이 한 말 결정문은 명확하다. •공동의회 해임결의는 무효 확정 •불신임결의는 상급 치리회 승인 없어 효력 없음 •해당 판결은 항소·상고 모두 기각되어 확정 법원은 이를 뒤집지 않았다. 다만, 이후 발생한 노회 면직 판결 및 총회 임원회의 승인 결의 등 새로운 사정이 있어, 담임목사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충분한 심리를 거쳐 확정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것은 “김종천 목사의 지위가 흔들렸다”거나 “박요한 측이 법적으로 정당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아니다. 이는 판결문 어디에도 없는 내용이다. “이유 없어 기각”은 ‘패배’가 아니다. 법원이 사용한 “이유 없다”는 표현은 가처분 요건에 관한 법률적 판단이다. 이번 사건은 본안판결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만족적 가처분’이었다. 이런 유형의 가처분은 일반 가처분보다 훨씬 엄격한 요건이 요구된다. 법원은 단지 현 단계에서 긴급성과 회복불능 손해가 충분히 소명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뿐이다. 이는 본안 패소가 아니다. 지위 부정도 아니다. 상대방의 적법성 확정도 아니다. ‘가처분 남발’ 프레임은 판결문에 없다. 결정문 어디에도 “남발”이라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다. 법원이 설명한 것은 단지 만족적 가처분의 일반 법리, 즉 “본안 전 단계에서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는 처분은 신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를 두고 가처분 남용의 사례처럼 묘사하는 것은 판결문에 없는 해석을 덧붙인 것이다. 법원이 한 판단은 단 하나. 법원의 판단은 명확하다. •지위 문제는 본안에서 판단하라. •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만큼의 긴급성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번 결정은 분쟁의 최종 결론이 아니다. 오히려 법원은 본안에서 충분한 공방과 심리를 거쳐 판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번 가처분 결정은 김종천 목사의 담임목사 지위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다. 또한 박요한 측의 적법성을 확정한 판결도 아니다. 법원은 단지 본안 판단 전 단계에서 직무정지를 명할 정도의 긴급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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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1
  • 방주교회, 김두형 목사 원로추대식 · 권순웅 목사 위임식
    중서울노회 소속 방주교회 김두형 목사의 원로추대, 권순웅 목사의 위임식이 1월 31일 오후 2시에 있었다. 김두형 목사는 방주교회에서 27년간 목회를 잘 감당하고 원로로 추대되었다. 김두형 원로목사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교우들과 동역자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방주교회가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기를 기도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권순웅 위임목사가 “원로목사님께서 가셨던 길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 말씀 앞에 서고, 하나님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목사가 되기 원한다.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했다.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이성무 목사의 인도로 서기 정찬용 목사가 기도, 경동시찰장 김동권 목사가 왕상 3:25-28을 봉독, 시온찬양대가 찬양했다. 노회장 최문진 목사가 ‘교회를 사랑합시다’란 제목으로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친권을 포기한 어머니는 예수님을 상징한다. 교회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첫째, 교회의 고통을 보며 동참해야 한다. 둘째, 교회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된다.”라고 설교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박정수 장로의 추대사, 부노회장 이학영 장로가 기도, 노회장이 공포하고 추대패를 증정했다. 3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의 사회로 목사와 교인 서약 후 부노회장 김정현 목사가 기도, 위임국장이 공포, 위임패 증정, 꽃다발 증정했다. 권면 증경노회장 호용한 목사가 위임목사에게 “위임을 축하드린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자. 이를 위해 성령충만하게 예배를 잘 드리자. 둘째, 이웃을 사랑하자. 섬기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권면, 증경노회장 정귀석 목사가 “오늘은 좋은 날이다. 교회를 사랑해 더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기 바란다. 목사님을 사랑하고 위로하며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바란다.”라고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4부 축하 시간에 前 GMS행정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김두형 목사님은 총신대 74한번 동기이다. 첫째, 김두형 목사께서 목회를 끝까지 감당한 것에 감사하다. 둘째, 목양일념으로 헌신한 것을 축하한다. 셋째, 제가 선교할 때 저를 후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축사, 방주교회 정수민 집사·문장탁 집사가 축가·축주, 원로목사·위임목사 가정 인사 후 이학영 장로가 광고하고 증경노회장 최용범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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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실시간 교회 기사

  • 안양교회, 입당감사예배 드려
    안양교회 입당 감사예배가 11월 21일 오후 2시 안양교회 시온성전에서 있었다. 1부 입당감사예배는 강대일 담임목사의 인도로 김용진 목사(지방회부회장, 동산교회)의 기도 후 유훈주 목사(지방회서기, 열방교회)가 성경을 봉독 후 이상문 목사(교단총회장, 두란노교회)가 '성전 건축 이제 시작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교회를 건축하는 큰 일을 이루었다. 이제 건물을 지었다. 앞으로 모든 성도들이 더더욱 귀한 교회를 세워나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 건축영상을 통해 건축 발자취를 시청한 후 유의근 장로(건축위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고 강 목사가 교회당 건축에 수고한 분들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규식 목사(지방회장, 소망교회)가 강 목사에게 교회입당 기념패를 전달 후 "한 마음으로 예배당을 건축했듯이 주님을 믿는 한 믿음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기 바란다. 안양교회 교인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 받아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이강춘 목사(교단총무)가 "예배당을 건축하기에 힘쓴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모든 교우들을 축복한다. 80년 전에 시작한 교회가 이렇게 부흥할 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앞으로 더 큰 일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인대표 김성율 장로가 "교회 구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연로한 교인들이 힘들었고, 비가 새서 많이 불편했었다. 그런데 새로운 예배당을 주시니 감사하다"고 인사 말씀했다. 이후 조병창 목사(안양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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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오정호 목사, 대전 시장에게 코로나19 감사패 받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11월 16일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 목사(미래목회포럼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허태전 대전시장은 새로남교회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시장 집무실에서 오 목사에게 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님께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에 패를 드리게 됐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오정호 목사는 "교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별히 새로남교회는 2007년부터 카페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대전과 이웃을 위해 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작년 2020년에는 누적 기부 20억을 돌파했다. 카페 수익금으로 기부했던 단체들은 태안반도 봉사 경비, 한국 해비타트, 북한 결핵 환자 돕기, 북한 동포 수재 피해 돕기, 월드비전, 고등·대학생 장학금, 지역 노숙자 무료급식, 한밭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대전경찰청 경찰가족 환우돕기, 6.25 참전용사 격려행사, 대전CBS 불우이웃돕기 송년음악회, 서구관내 저소득층, 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및 경로당 연말 후원, 보라매공원 성탄거리 조성(서구청)등이다. 특히 작년 4월에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대전 서구지역 내 위기 가정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1500만원, 올해 1월에는 2000만원을 후원했다. 5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대전 시민들을 위해 부활절에 드려진 헌금 2억을 전달했다. 작년 8월에는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 구호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 세종지사를 통해 전달했다. 12월에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2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새로남교회 담임 오정호 목사와 교우들의 대전시를 위한 사랑과 헌신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는 대전시 뿐만 아니라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로인해 새로남교회 뿐만 아니라 전국 교회에 매우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기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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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평안교회, 창립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드려
    평안교회당 평안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및 임직 추대 은퇴 감사예배가 11월 20일 오후2시 서소문로에 소재한 평안교회(담임 황석형 목사)에서 있었다. 황석형 담임목사 1부 감사예배는 황 목사의 인도로 한혜관 목사(부노회장, 애일교회)가 기도한 후 요한복음6장 11절부터 15절까지를 본문으로 길자연 원로목사(증경총회장, 왕성교회)가 '산으로 떠나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길 목사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백성들은 예수님을 세상적인 왕으로 생각했다. 이때 예수님은 그들을 떠나 산으로 가 기도하셨다"며 "예수님은 기도의 생애를 사셨다. 우리 신자들도 예수님처럼 기도해야한다. 기도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면서 "기도하는 것도 훈련이다. 깊은 지경의 기도를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예수님처럼 늘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호철 장로가 70년사를 황 목사에게 증정했다. 백영우 원로장로는 "평안교회 70년사를 발간함에 감사드린다.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더 크게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말을 했다. 2부 추대 및 은퇴식은 황 목사의 인도로 황병락, 윤달균씨를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조광현, 김진형씨를 은퇴장로로 박청옥, 염정순, 조은희씨를 은퇴권사로 공포했다. 황석산 목사(증경노회장, 큰숲교회)가 원로장로에게 "한 교회를 평생 섬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제2의 사역을 감당하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말씀을 굳건히 믿기를 바란다"고 축사하고, 장필봉 목사(증경노회장, 보린교회)가 은퇴장로 및 은퇴권사에게 "은퇴는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박사가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것처럼 은퇴하시는 분들은 신앙의 박사이다. 하나님께 큰 상 받는 복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3부 임직식은 황 목사의 인도로 구명준, 안찬영, 나원우, 김윤락씨가 장로로, 정진영, 주진석씨가 집사로 , 박진희, 고혜전, 이선애, 이영희씨가 권사로 임직했다. 임직자 단체 사진 4부 축하 및 감사는 황 목사의 인도로 강재식 목사(노회장, 광현교회)가 임직자에게 "교회 일꾼으로 충성하여 하나님과 교인들에게 칭찬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진하 목사(증경노회장, 예수사랑교회)는 교우들에게 "역사적 인물 히틀러와 아이젠 하워는 같은 해에 태어났고 2차 대전에 격돌했다. 사람은 교육과 격려로 만들어진다. 성도들의 격려와 후원으로 훌륭한 임직자를 만들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영기 목사(총회 총무, 상암월드교회)는 "163개 노회 중 은혜가 넘치는 평양노회 평안교회의 창립 70주년과 임직, 추대, 은퇴를 축하한다"고 축사하고, 박광원 목사(증경노회장, 가산교회)는 "교회의 직분은 무엇보다 귀하다. 잘 감당하시고 은퇴하시는 분들을 축하하고, 임직하시는 분들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구명준 장로가 "임직자들은 목사님과 교회를 잘 섬기겠다. 하나님과 교회와 교우를 사랑하는 임직자가 되겠다"고 답사하고, 조은칠 원로목사(증경노회장, 예광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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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벧엘쉼터교회, 목사 임직 및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벧엘쉼터교회에서 11월 14일 목사 임직 및 선교사 파송예배가 있었다. 목사 임직자는 장순봉, 김종심, 김동현, 조무제 목사이며, 선교사 파송은 김동현, 조무제 목사이다. 이날 목사 임직하고 선교사 파송된 김동현 목사는 김원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총회장)의 아들로 아버지의 대를 이어 목회자가 되어 선교사로 파송된 것이다. 벧엘쉼터교회는 큰 교회가 아니지만 임직한 김동현, 조무제 목사를 선교사 파송하고 후원하는 큰 일을 하게 됐다. 축사와 격려사를 맡은 목사들은 이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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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더복있는교회, 설립 및 임직감사예배 드려
    경기도 화성시 한신대로에 소재한 더복있는교회(담임 신상철 목사) 설립 및 임직 감사예배가 11월 13일 오전 11시 본 교회 예배당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김바울 목사(오산지구촌교회)가 기도 후 전하라 목사(넉넉한교회)가 마태복음16장 13절에서 18절까지 봉독 후 성 진 사모의 특송이 있었다. 한영훈 목사(서울한영대학교 총장)가 '반석 위에 세운 교회'라는 제목으로 "더복있는교회는 바른 신앙고백을 하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2부 임직식은 신상철 목사의 집례로 송영식 목사(서광교회)가 임직을 위한 기도 후 유영봉씨를 시무장로로, 김미자, 김은자, 박찬순, 변랑균, 최은신씨를 시무권사로 서약 후 안수 임직하고 김용국, 이윤호, 이사야, 이충선, 이다운씨를 집사로 임직했다. 3부 장로 추대식은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김영신 목사(광명일직교회)가 추대기도 후 한봉석, 조용수, 윤정철씨를 추대장로로 공포했다. 그리고 신상철 담임목사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고 협력한 주신기업 대표 유명우씨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4부 축하식은 신상철 목사의 인도로 신용호 목사(방주교회원로)가 "기도하며 충성스럽게 사명감당하자"고 추대 축하하고, 오범열 목사(성산교회)가 "직분자를 세운 것은 하나님의 일을 분담하기 위해서다. 귀한 담임목사의 목회를 돕고 협력하며 끝까지 이 교회에서 충성하기를 바란다"고 추대 격려사한 후 윤병길 목사(동산교회)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이 영광이다. 끝까지 충성하고 열매맺는 임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추대 축사했다. 축가는 함께 동역하는 김영신, 이교현, 전종규, 노시열 목사가 했다. 조황환 목사(서울제일교회)가 "임직자는 청지기이다. 좋은 목사님과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임직자에게 권면하고,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가 "더복있는교회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비전 중심, 담임목사 중심의 귀한 교회를 세우기 바란다"고 성도에게 권면했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교회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니 잘 감당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배진구 목사(신안산교회)가 "교회설립과 임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최승균 목사(신천감리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예배 처소를 마련하고 임직자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결단의 열매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기 바란다"고 축사 후 피종진 목사(남서울교회원로)의 축도로 설립 및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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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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