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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천목사, 『빛나는 가우디 마음건축 시집』 출간 감사
    한국문인교회를 섬기며 활발하게 시 저술을 하고 있는 박재천 목사가 13번째 시집 『빛나는 가우디 마음건축 시집』을 출간하고 3월 29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1308호에서 많은 하객들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저자 박재천 목사가 “지난 번 시집 판매 대금으로 아프리카에서 수술비로 사용했다. 이 시집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선교 사역에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인사말했다. 예배는 박상진(한동대 교수) 목사의 인도로 김시우 장로가 기도, 글로리아코랄이 특송, 박다혜(손녀)가 대금 연주했다. 안명환(전총회장)목사가 시 150편을 봉독하는 것으로 설교를 대신하고 권성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덕담 2부에 권성묵 CTS목자교회회장이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시를 쓸 수 있도록 목사님께 시심을 주셨다고 본다.”라고, 정상문 목양문학회장이 “시를 계속 쓰셔서 많은 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라고, 최재걸 아프리카미래재단이사장이 “이번 시는 시조 형식으로 곡을 붙이면 노래가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좋은 시를 많이 쓰시기 바란다.”라고, 총신64회 이해연 목사가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활동해 자랑스럽고 감사드린다.”라고, 조재신 일산CBMC가김시 “목사님의 시로 AI를 통해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안명복 목사가 “앞으로도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장남철 목사가 “특별시에 사시는 목사님께서 앞으로도 ‘특별시’를 많이 쓰시기 바란다.”라고, 김시우 박사가 “효와 충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김찬배 목사가 “목사님께서 스페인 다녀오신 후 많이 강건해 지셨다.”라고, 김희숙 교수가 “목사님의 시라면 믿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라고, 박화현 장로가 “박 목사님 때문에 시를 쓰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이모세 전도사가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인도로 잘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김상영 장로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셨다. 늘 영광 돌리는 삶이 되시기 바란다.”라고, 임오혁 집사가 “시집 발간을 축하드린다.”라고 덕담 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합심기도한 후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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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손원재장로, 근대기독교선교기지 세계유산등재 추진위원
    제109회 총회 역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손원재 장로가 지난 1월 12일 근대기독교선교기지 세계유산등재 취진위원회(회장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기획홍보 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는 한국 기독교 역사 유적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것으로 교단을 넘어 한국 기독교계의 연합으로 마침내 창립총회를 열고 역사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불교와 천주교의 유적은 이미 세계유산으로 여러 곳이 등재되어 있지만, 한국·중국·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전역에는 아직 단 한 곳의 기독교 역사 유적도 등재되지 못한 현실 앞에서,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광주의 오웬 기념각을 비롯한 5곳, 대구의 아담스 기념관 외 7곳, 전주의 마로덕 기념관 외 5곳 등, 전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신앙의 발자취를 세계가 함께 기억하도록 세우는 이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길이다. 그러나 이 길은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 더 나아가 인류의 영적 유산을 위한 거룩한 사명이다. 특히 오랜 시간 역사를 연구해 온 학자들과, 이 뜻을 품고 헌신을 결단한 12명의 추진위원들에게 이 일이 단순한 문화 사업이 아니라 믿음과 책임 그리고 시대를 향한 신앙의 고백이다. 타 종교보다 뒤늦게 시작한 이 작은 씨앗이 머지않아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믿음의 숲으로 자라나기를 소망한다. 이 일에 위원으로 위촉된 손원재 장로는, 한국 기독교 100년의 역사는 이제 역사에 평가받을 만한 귀한 역사이며, 불교처럼 한국 기독교의 사적지들도 지자체와 국가 문화재로 등재하여 보존되고, 나아가 유럽의 성지순례처럼 세계인이 찾는 신앙·역사 관광의 길이 열려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특히 광주·호남을 비롯한 이 땅의 순교와 헌신의 기독교 역사의 현장들이 그런 날을 맞게 되기를 소망해 왔다. 그래서 총회 역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금까지 “총회 역사관설치”, “순교자기념주일지정”, “기독교 역사 사적지 지정”, “기독교 역사 학술대회”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이제는 예장 합동 교단을 넘어 초교파적으로 손을 맞잡고 하나님께서 미리 예정해주신 훌륭하고 헌신적인 좋은 분들과 대한민국을 넘어 유네스코 등재라는 목표를 위하여 세계를 향해 나아가게 되었다. 앞으로는 학자들의 지혜도, 정치권과 지자체의 협력도, 중앙정부의 뒷받침도, 그리고 물질의 헌신도 절실히 필요하다. 2030년 유네스코 등재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니 학자들조차 “자료 준비와 검증만 해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고개를 흔들지만, 그럼에도 믿음으로, 기도로, 순종으로 함께 도전해 보기로 뜻을 모았다. 근대 기독교 선교기지 세계유산등재를 목표로 시작한 첫 걸음이 좋은 결과로 열매 맺기 위해서는 교계와 교회, 교인들의 관심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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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회의 사회의 달인,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
    이해중 장로가 회장으로 있는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5회기 ‘실행위원회 및 신년기도회’를 취재하러 갔다. 회장으로 위원회 회무를 처리하는데 역시 깔끔하게 진행했다. 다시 한번 이해중 장로가 사회의 달인이라는 것을 실감했다. 이해중 장로가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회장 그리고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회의를 주재하는 것을 봤는데 어떤 안건에 대해 이견이 있더라도 잘 정리하면서 깔끔하게 진행하는 것을 보고 노련하다고 생각했다. 오늘도 민감해 보이는 안건이 있었지만 역시 잘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사회를 잘 보는 은사’를 타고난 것으로 보였다. 어떤 의견이라도 잘 경청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으로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회의 진행 강사로 나서도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취재하러 가서 수많은 회의를 보는데 이해중 장로만큼 잘하는 목사나 장로를 본 적이 없다. 이전 단체에서도 회장직을 잘 수행했기에 올해 전장연도 잘 이끌어나갈 것으로 생각하고 이해중 장로를 사회의 달인으로 인정하는 바이다. 이해중 장로의 매끄러운 사회 덕분에 순서가 많았던 전장연 실행위원회 및 신년기도회가 제 시간에 끝나 식지 않은 점심을 먹게 된 것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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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정영교 부총회장, 새해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자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2026년 새해에는 이 세상에 거룩한 영향을 주는 교회와 총회가 되자”라고 다짐했다. 정 목사는 송구영신예배 설교에서 마 5:13-18을 본문으로 ‘거룩한 영향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정 목사는 “신자는 거룩해졌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국민 74%는 교회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고, “이러한 가운데 총회와 교회가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기를 원해서 늘 양복 윗도리에 교단 마크를 부착해 다니는데 이는 교단 소속 목사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기 위해서다”라고 했다. 그리고 “우리 신자들이 세상 속에 영향력을 미쳐야 비신자가 교회로 오게 된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오늘날 교회 안에 역사(役事)와 능력이 소멸하고 있는데, 능력을 받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며 능력 받아 밖으로, 세상 속으로, 이웃에게로 나가야 한다.”라면서 “신자는 개인의 번영 신앙에서 벗어나 공적인 책임을 지고, 삶으로 신뢰를 증명해 신뢰를 되찾아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우리의 사명을 감당하자.”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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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 이승현 목사, 자랑스런 부흥사 상 수상
    여러 부흥사 연합단체의 대표회장 등을 역임하며 부흥사 사역에 앞장서는 이승현 목사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부흥사 상을 수상했다. 재미재단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가 제25차 국민대상 시상식을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이승현 목사에게 자랑스런 부흥사 상을 수여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에 장현승 목사,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에 최대해 박사,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에 윤승지 장로가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 이승현 목사(한샘교회)가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았다. 교회를 개척하고 건축 후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 이후 설교를 하며 부흥사의 길로 들어서게 돼 25년이 됐다. 교회를 세우고 담임목사를 돕는 부흥사로 섬기고 있다. 부흥사인 것이 자랑스럽다. 사명 잘 감당하겠다. 목회자로 본을 보이신 아버님께 감사드리며 한샘교회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가족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수상소감했다. 본회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가 “세복협은 1988년 설립되어 그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 피종진 대표총재님께서 오랜 세월 같이 해오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오범열 수석총재께서도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큰 일을 하신 분들이시다. 앞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본회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가 “국민대상 25년 시상 가운데 오늘 4분이 수상하신다. 이분들은 각 분야에서 귀하신 분들이다.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기쁨을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앞서,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의 인도로 총재 민한근 장로가 기도, 회장 김다은 목사가 시 126:1-6을 봉독, 서울한영대학교 박일권 교수가 특송했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님 안에 있어야 절로 열매를 맺게 된다. 주님과 함께하면 주의 일은 어렵지 않고 쉽다. 오늘 수상자는 앞으로 더 큰 일을 하실 분들이기에 시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회장 김준호 목사가 봉헌기도 후 예장(한영글로벌)총회 당회장 이원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시상식은 실무총재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가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가 이승현 목사(한샘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을,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최대해 박사(대신대학교 총장)에게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을,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이 윤승지 장로(규빗건축사사무소)에게 자랑스런 기업인 상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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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 자랑스런 교육자 상 수상
    대신대학교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최대해 총장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교육자 상을 수상했다. 재미재단 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가 제25차 국민대상 시상식을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한영대학교(총장 한영훈 목사)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최대해 대신대학 총장에게 자랑스런 교육자 상을 수여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에 장현승 목사,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에 이승현 목사,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에 윤승지 장로가 수상했다. 최대해 박사가 “시126:1에 꿈꾸는 것 같다는 말씀이 있다. 저는 꿈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부족한 제가 받아도 되는가하는 생각을 한다. 힘내라고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33년 함께하는 대신대학과 가족에게 감사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꿈을 꾸는 것 같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이라고 이 상을 주신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수상소감했다. 본회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가 “세복협은 1988년 설립되어 그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 피종진 대표총재님께서 오랜 세월 같이 해오는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오범열 수석총재께서도 많이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큰 일을 하신 분들이시다. 앞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환영사했다. 본회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가 “국민대상 25년 시상 가운데 오늘 4분이 수상하신다. 이분들은 각 분야에서 귀하신 분들이다.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기쁨을 선사하시기를 기원드린다.”라고 축사했다. 앞서,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의 인도로 총재 민한근 장로가 기도, 회장 김다은 목사가 시 126:1-6을 봉독, 서울한영대학교 박일권 교수가 특송했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된다.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님 안에 있어야 절로 열매를 맺게 된다. 주님과 함께하면 주의 일은 어렵지 않고 쉽다. 오늘 수상자는 앞으로 더 큰 일을 하실 분들이기에 시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회장 김준호 목사가 봉헌기도 후 예장(한영글로벌)총회 당회장 이원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시상식은 실무총재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가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목회자 상을, 실무총재 박승식 목사가 이승현 목사(한샘교회)에게 자랑스러운 부흥사 상을,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최대해 박사(대신대학교 총장)에게 자랑스러운 교육자 상을, 국민일보 김경호 사장이 윤승지 장로(규빗건축사사무소)에게 자랑스런 기업인 상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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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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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희 목사, 제110회 총회 부서기 입후보 등록
    유병희 목사가 금년 9월 22일(월) 충현교회에서 모이는 제110회 총회 부서기 입후보 등록했다. 유 목사는 등록 첫날인 8월 4일 오전 지지자들과 함께 총회를 찾아 등록 절차를 밟았다. 유병희 부서기 입후보자는 지난 4월 21일 팀수양관 (벚나무 관)에서 모인 제144회 황서노회 정기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110회 총회 부서기 예비 후보로 추천 받았다. 유병희 목사는 “생명력있는 총회로 섬기겠습니다. 첫째, 우리 교단 신학과 신앙의 정체성인 개혁주의 신앙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우리 총회의 신학적 정체성은 ‘개혁주의 신앙’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믿습니다. 개혁주의는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믿습니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 개인의 삶을 살펴보면 개혁주의 신앙을 허무는 세속주의, 배금주의, 신비주의와 수많은 이단들의 거짓된 가르침으로 개혁주의 신앙의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총회의 신학의 정체성인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교단 차원에 신학과 헌법, 규칙, 정치, 교회 예배와 성례, 선교, 행정’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영광이 전 영역에 미치도록 개혁되어야 합니다. 둘째, 부흥하며 전도하는 총회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부서기 후보로 출마한 것은, 교단 차원에서 노회와 교회들이 강력하게 전도할 수 있도록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입니다. 한국교회의 현실은 존폐가 위협받는 긴급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각 교회마다 출석 성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실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총회 차원에 대대적인 전도 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부흥되지 않습니다. ‘불은 타지 않으면 불이 아니다. 전도를 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니다. - R.B 카이퍼 - 셋째, CE 및 SCE 활성화를 돕겠습니다. 본 총회의 CE(기독청장년운동), SCE(기독학생운동)는 지금까지 우리 교단 교회들의 부흥 운동의 중추적 기능을 감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점점 주일학교와 젊은 세대는 교회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CE와 SCE 발전을 위해 전국 노회와 교회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교단의 미래가 전도운동과 평신도 연합운동에 달려 있습니다. 본인이 부서기로 당선되면 총회에서 노회별로 CE 및 SCE 조직을 세우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현재의 CE 및 SCE 지도부의 의견을 수렴하여 CE 및 SCE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돕겠습니다.”라고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유병희 목사 1964년 전라북도 순창 출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90회 총회 경력: 위기대응본부 서기, 총회선거관리 심의분과 서기 역임 109회기 총회교단합병추진위원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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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이상협 목사, 제110회 총회 부서기 입후보 등록
    이상협 목사가 금년 9월 22일(월) 충현교회에서 모이는 제110회 총회 부서기 입후보 등록했다. 이 목사는 등록 첫날인 8월 4일 오전 지지자들과 함께 총회를 찾아 등록 절차를 밟았다. 이상협 부서기 입후보자는 지난 4월 22일 옥수중앙교회당(호용한 목사 시무)에서 모인 제91회 중서울노회 정기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110회 총회 부서기 예비 후보로 추천 받았다. 이상협 목사는 “제가 일찍부터 총회 총대로 12회 나갈 수 있도록 노회가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 99회 총회에서 정책연구특별위원회(위원장 장봉생 목사) 활동을 했었다. 총회가 아이디어를 갖고 일할 수 있는 근간을 만들 필요성을 느꼈다. 그동안은 노회에서 헌의안을 통해 이 일을 했는데 이제 총회 임원으로 섬기면서 교회 성장에 힘을 보태기 원해 출마하는데 노회가 추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부서기, 서기로서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총회장을 잘 섬기기 바란다. 총회만의 독단적인 정책이 아니라 성도들을 위하며 복음화를 위해 발전하는 일을 하고 싶다. 총회가 결의한 법령은 각 교회에 영향을 미치는데 서기는 이것을 설명하는 법령집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헌의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기를 바란다. 제게 이 일을 위한 은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부서기 경선을 해야하는데 선거 후에도 잘 화합할 수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 뜨겁게 기도로 후원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추천 감사인사말했다. 이상협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과 83학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8회 총회 경력: 규칙부장, 정치부 서기, 정책연구특별위원, 총회사면위원회 서기 역임 109회기 대사회대응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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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정영교 목사,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입후보 등록
    정영교 목사가 금년 9월 22일(월) 충현교회에서 모이는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입후보 등록했다. 정 목사는 등록 첫날인 8월 4일 오전 지지자들과 함께 총회를 찾아 등록 절차를 밟았다. 정영교 부총회장 입후보자는 지난 4월 8일 산본양문교회(정영교 목사 시무) 본당에서 모인 제48회 남경기노회 정기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110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추천 받았다. 이날 정영교 목사는 다음과 같이 추천 소감을 말했다. “제가 오늘 총회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 추천받은 것은 나를 위해 오신 주님, 나의 죄를 위하여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첫번째로, 부총회장에 나가면 집 나간다던 사모가 내가 십자가 사랑, 십자가 헌신, 십자가 사명 때문이라 했더니 먼저 처가 식구 9형제 자매와 조카들이 앞장서는 바람에 아내가 묵인성 허락을 해서 고맙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 교회 10분의 시무 장로님들이 ‘우리 목사님이야 명예를 추구하시는 분이 아니고 헌신을 위하신 것이니까 하나님의 뜻이기에 출마하셔야 한다’라고 선임 장로님께서 앞서고 다른 장로님들께 알려서 만장일치로 결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우리 노회원들이 하나 되어 우리가 돕겠다고 추천해 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왜 부총회장이 되려고 하는가? 첫째, 십자가의 사랑, 십자가의 사명, 십자가의 헌신으로 섬기기 위함 때문입니다. 둘째, 바른 복음 전파, 바른 신학 세움, 바른 신앙으로 살기 위함 때문입니다. 셋째, 돈보다는 공의로, 명예보다는 십자가 헌신으로, 비도덕적인 양심보다는 도덕적인 양심으로 우리 교단과 한국 교회와 세상 나라에 타락한 영향력이 아니라 거룩한 영향력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섬기기 위함 때문입니다. 공약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 어떤 자세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영교 목사 약력 1958년 전남 담양에서 교사의 둘째 아들로 출생 학력: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BE)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Equiv)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D.min. 상담학) 총회 경력: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분과 서기 산서노회 조사처리위원장 이슬람대책위원장 감사부 분과장 기후환경위기대응위원장 총대 2010년-2024년(15회 참석) 캐나다총신대학원장 아신대학원 객원교수 서울 신대방동 소재 양문교회 부목사 1993년 7월 11일. 산본양문교회 개척 자녀: 큰딸(사모), 사위(목사) 작은딸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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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기독교종합신문 박기성 기자의 거짓 기사에 대한 반박
    기독교종합신문의 박기성 기자가 최근 매우 위험한 기사를 게재했다. 본 기자에게 이단 연루 의혹을 씌운 것이다. “이단 집회 참석하여 금품 수수한 교단 목사”라는 제목하에 ‘이단에게 금품 수수하면서 타인 명함 사용 정황있어’, ‘취재 목적이 아니라 금품 수수 목적으로 이단 집회에 참석’, ‘신학박사(Th.D.), 금품수수 목적으로 이단 집회 참석’이라고 기사를 설명했다. 허위, 명예훼손 고소에서 벗어나고자 기사에서 본 기자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기자 중에 신학박사(Th.D.)는 본 기자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간접적으로 본 기자를 특정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박기성 기자는 기사에서 두 가지를 문제 삼았다. 1)더 놀라운 것은 이단에게 금품을 수수하면서 타인의 명함을 제시했다는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더 악한 행위로 보인다. 2)이단 집회의 문제를 분석하고 비판하기 위해 참석하고 취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단의 단체들에게 그 어떤 명목으로도 금품을 수수할 수 없다. 그것은 신앙의 기본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일이다. 이런 분별없는 행위에 관해 해당 노회와 교단 총회가 묵과할 수 없어 보인다. 전후 사정은 다음과 같다. 지난 7월 29일(화) 본인과 이능규 목사는 수요일에 있는 총준위 대구 모임을 위해 전날 대구를 향해 차로 가던 중 휴게소에서 초교파 기자들 4명을 우연히 만났다. 이능규 목사가 이들을 통해 부산 벡스코에서 다락방 집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영양서부교회(박병석 목사 시무)를 들른 후 이 집회를 취재하러 가자고 해서 늦은 시간에 벡스코를 향해 출발했다. 차량 이동 중 이능규 목사가 다락방 관계자와 통화하다 본 기자의 명함을 요구해 이능규 목사에게 전달해 달라고 명함사진을 톡으로 보냈다. 벡스코에 도착하니 관계자는 기자들과 식사 모임이 있어 오지 못하고 기자 안내실로 가라고 했다. 당일 50명의 기자가 왔다고 했다. 안내실로 가니 기자 담당자가 명함을 요구해 이능규 목사와 본 기자가 각자의 명함을 제출하자 취재를 위해 모든 기자에게 제공된 여비를 주어 받았다. 만약 그 자리에서 받지 않겠다고 하면 그 이유를 뭐라고 변명하고 어떻게 잠입취재를 할 수 있겠는가? 이어 기자 담당자는 집회 장소에 들어갈려면 명찰이 필요한데 이능규 목사 이름의 명찰은 주최 측에서 이미 마련했으나 본 기자의 것은 없어 그곳에 있는 다른 기자의 명찰을 아무거나 대신 사용하라고 했다. 거기에는 기자 이름이 적힌 10여개의 명찰이 있었고 본인은 그 중 하나를 목에 걸고 바로 집회 장소로 갔다. 만약 단순히 금품수수(취재비)가 목적이라면 그것을 받고 바로 현장을 떠나면 됐다. 왜냐하면 기자 담당자는 우리의 명함을 받고 취재비를 전달 후 곧 그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단 집회 취재가 목적이었기에 집회 장소로 달려 갔는데 시간이 늦어 벌써 끝나 해산하고 있어 사진 몇 장과 동영상을 찍고 현장을 떠났다. 1)본 기자가 타인의 명함을 사용했다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이다. 이능규 목사에게 톡으로 넘겨준 본 기자의 명함이 그 증거이다. 명함을 전달해 준 시간이 기록되어 있다. 본 기자의 명함을 이미 카톡으로 보내놨는데 어떻게 다른 기자의 명함을 제출할 수 있는가? 본 기자는 다른 기자의 명함을 갖고 있지도 않다. 2)다락방 언론 담당자는 우리를 자기들 집회 취재하러 온 기자로 알고 다른 기자들과 같이 여비를 제공한 것이기에 그 자리에서 받지 않는 것은 오히려 의심을 살 행동이라 잠입 취재를 위해 받았다. 만약 취재 후, 행사 후에 남아 여비를 주는 담당자를 만나 취재비를 받았다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명함을 주자마자 담당자가 봉투를 바로 주었다. 박기성 목사는 취재 현장에서 취재비를 전혀 받지 않고 있는지 묻고 싶다. "금품수수"란 '돈이나 물품 따위를 주고받음'인데 기자가 취재비를 받는 것에 금품수수란 부정적인 의미의 말을 사용한 의도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박기성 목사는 본 기자에게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이전처럼 소설같은 기사를 만들어 냈다. 현재 실명 거론을 안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고소는 자제하고 있다. 팩트 확인도 안 하고 본 기자를 이단과 묶을려고 하는 시도는 매우 악하다. 목사가 이단과 관계가 있으면 그 즉시 목사 생명은 끝나는 것이다. 이런 악의적인 기사에 대해 그 책임을 어떻게 물을지는 계속 생각 중이며 여러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있다. 성경에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다. 박기성 기자가 허위로 본 기자를 비판했으나 이제 본 기자는 팩트로 박기성 기자를 비판할려고 한다. 먼저, 왜 본 기자의 기사 사진을 상습적으로 도용하는가? 분명히 무단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이번에도 버젓이 필자의 기사 사진을 도용했다. 법적인 처벌을 당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 같다. 아니면 양심이 마비되었든지! 기회가 되면 법적으로 문제 삼을 것이다. 그리고 기사에 해당 기자가 ‘신학박사(Th.D.)’라고 특정했다. 기자 중 신학박사(Th.D.)는 본 기자 밖에 없다. 문제의 기자가 누구인지를 간접적으로 밝힌 것이다. 본 기자는 총신대학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여러 해에 걸쳐 공부하고 이 학위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 박기성 기자가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것 같다. 일단 축하한다. 기자들의 학력이 높아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어느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는지 알고 싶다. 아무리 찾아봐도 박기성 목사에게 "명예스러운" 박사 학위를 수여한 학교를 확인할 수 없었다. 명예스럽다면 본인이 밝혀주기를 바란다. 본 기자가 이전에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을 취재하러 갔던 적이 있는 D학교가 아닌가 짐작은 가는데 자제하겠다. 그런데 어느 책자 본인 소개란에 “Ph.D.한국교회사”라고 표기했다. 명예박사가 이렇게 표기하면 학력위조라는 것을 몰랐는가? 아니면 알고서도 고의로 그렇게 표기한 것인가? 명예 법학 박사 학위는 "Doctor of Laws (Honoris Causa)"라고 표기한다. "Honoris Causa"는 라틴어로 "명예를 위하여"라는 뜻으로, 명예 박사 학위임을 명확히 한다. 명예철학박사는 영문으로 Ph.D honoris causa로 표기해야 하며 이때 Ph.D라고만 하면 학력위조가 된다. 과거 총회 임원 입후보 예정자들의 학력위조 문제로 얼마나 시끄러웠는지를 모르는가? M.Div. (Equiv.)과정을 한 사람이 M.Div.라고 표기하면 학력위조가 된다. 기사 하단에 학위 표기 방법에 대해 쓴 기사를 링크해 놨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근거없이 남을 비판할려고 하면 먼저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 빼박인 증거들이 있기에 기회가 되면 법적인 조치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끝으로 밝히니 앞으로는 자중하기 바란다. 총회임원 입후보 예정자, 학위 기재 주의 사항http://www.lnsnews.com/news/view.php?no=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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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 성정인 작가 시화 · 그림 전시회, 성황리 개최 중
    성정인 작가(성남제일교회 김태웅 장로 부인)의 '행복한 그림의 노래' 시화 · 그림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성 작가는 백석 상담대학원 가족상담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고, 내적 치유를 위한 CCM 앨범 '주님 나를 만지소서'를 발표했다. 또한 마음 치유와 영혼에 새 힘을 주는 어른들이 읽는 동시 1집 『맛있어져라』와 2집 『행복해져라』를 출간했다. 성 작가는 시화에 캘리 글씨로 시를 멋지게 써 주신 현원숙 선생님과 그림을 격려와 친절함으로 지도해주신 '미술 소풍' 임수미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과거의 추억을 아름답게,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미래는 소망을 담뿍 담아 그린 시화와 그림들을 통해 감상하시는 분들의 삶이 맛있어지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했다. 언제: 2025.7.1~7.31(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카페 앤드 티(cafe&T),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 594 (3층-네파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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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1
  • 성정인 작가, '행복한 그림의 노래' 시화 · 그림 전시회 개최
    성정인 작가(성남제일교회 김태웅 장로 부인)가 7월 한 달 동안 시화, 그림 전시회를 갖는다. 성 작가는 백석 상담대학원 가족상담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고, 내적 치유를 위한 CCM 앨범 '주님 나를 만지소서'를 발표했다. 또한 마음 치유와 영혼에 새 힘을 주는 어른들이 읽는 동시 1집 『맛있어져라』와 2집 『행복해져라』를 출간했다. 십 년간 색소폰을 취미로 불다가 시집 2집에 시화와 그림을 그려 넣게 되었는데 취미 부자가 되어 급기야 개인 시화, 그림 전시회까지 하게 된 것이다. 성 작가는 시화에 시를 캘리 글씨로 멋지게 써 주신 현원숙 선생님과 그림을 격려와 친절함으로 지도해주신 '미술 소풍' 임수미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그림들 안에 과거의 추억을 아름답게,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미래는 소망을 담뿍 담아 그려 보았으니, 시화와 그림을 감상하시는 분들의 삶이 맛있어지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했다. 성정인 작가는 성남제일교회 권사로 섬기며 예배 찬양 인도자로서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고 있다. 또한 성남노회 여전도회 연합회장을 역임했고 지역 교회 여성 사역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음악을 사랑해 색소폰 연주를 취미로 즐기며, 선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문학적 감성을 신앙과 일상에서 꽃피워 두 권의 시집을 발간했다. 이 시집에는 소소한 일상의 감동과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신앙과 예술, 삶을 노래하며 걸어온 작가의 길은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비추고 있다. 언제: 2025.7.1~7.31(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카페 앤드 티(cafe&T),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 594 (3층-네파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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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2
  • 장봉생 부총회장, 행사 설교의 바람직한 모델
    오늘 경북 청송으로 취재하러 갔다. 지난 3월 있었던 경북 지역의 큰 산불로 전소된 성지교회가 3개월 만에 재건축 기공 예배를 드리기 때문이었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예배, 2부 기공식, 3부 시삽 행사. 그런데 이 모든 행사가 1시간도 안 되어 은혜롭게 끝났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장봉생 부총회장의 설교가 짧았기 때문이었다. 6분 정도의 짧은 설교였다. 그러나 핵심이 압축된 설교로 임팩트가 있었다. 장 부총회장은 학 2:8-9을 본문으로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란 제하로 “하나님께서는 솔로몬 성전보다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이 앞으로 더 영광스러울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스러운 성전을 말하는 것이다. 산불로 교회가 전소된 후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 우리 교회 성도도 퇴직금을 성지교회 재건을 위해 드렸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계신다. 하나님의 임재가 진정한 하나님의 영광이다. 성지교회가 그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이 교회 성도들에게 충만하게 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전소된 교회의 재건축 기공 예배에 잘 맞는 설교였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필요한 내용만 설교했기에 짧지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다행히 2부 기공식의 모든 순서도 빠르게 진행됐다. 개식사, 경과보고, 축사, 격려사, 답사 등이 지루하지 않게 이어졌고, 3부 시삽(첫 삽 뜨는)하는 행사까지 다 포함해 1시간이 안 걸렸다. 대부분의 기독교 관련 행사는 1부 예배 후 나머지 본 행사를 진행한다. 이때 설교자가 시간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나머지 순서는 결국 늦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대부분의 행사에는 수상자, 격려사, 축사 등 순서자들이 많이 나온다. 그러니 설교를 길게 해서는 안 된다. 짧을수록 아멘 소리도 크게 나오고 심지어 박수갈채도 받는다. 이전에 장 부총회장은 한 운동회 행사에 등단해 10초 정도 설교하고 하단하기도 했다. 이때 청중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었다. 이것이 설교자가 행사 설교에 가져야 할 “쎈스”이다. 상황에 맞게 시간과 내용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장봉생 부총회장이야말로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행사 설교의 바람직한 모델이라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남이 잘하는 것은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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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5
  • 【心콕】 유해석 교수, ‘너 잘생겼구나. 공부 잘하게 생겼다’
    5월이면 생각나는 스승이 있다. 중학교를 가야하는데 교복이 없었다. 입학식 날, 어머니는 누가 입던 교복을 가지고 오셨다. 나는 낡은 교복이 창피했는지 늘 혼자있었다. 키가 작아서 8번이고 공부를 못했다. 새벽에는 신문을 배달해야 했기에 수업시간에 조는 것이 일상이었다. 어느 날 새로 부임하신 역사 선생님이 한 손에는 회초리와 한 손에는 좋은 볼펜을 한 움큼 들고 오셨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희들 역사 성적이 90점 이상이면 볼펜이 선물이야, 90점 이하면 회초리야" 그리고 나에게 다가오셨다. "너 잘생겼구나. 공부 잘하게 생겼다" 나는 그런 말은 들어본 적이 없기에 충격이었다. 그 뒤로 역사점수가 90점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었다. 교직을 이수하였고, 영국 웨일즈 대학교에서는 역사신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지금, 강의가 시작될 때, 종종 그 선생님을 생각하곤 한다. 나 또한 격려하고, 응원하는 선생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한다. 총신대학 선교대학원 교수로 계신 유해석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짧은 이 글이 내 마음을 울렸고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아마도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생들의 축하를 받고 이 글을 올리신 것 같다. 유 교수는 어려웠던 환경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 인생이 바뀌었다. 우리는 이처럼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이다. 그것도 말 한마디로.... 참 좋은 선생님을 만났던 유해석 교수가 한없이 부럽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이런 용기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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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직전총회장 오정호 목사, 한남대학교 ‘대학장 금장’ 수상
    직전총회장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대전 소재 한남대학교의 최고의 상인 ‘대학장 금장’을 수상했다. 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5월 21일 새로남교회를 방문해 수요 저녁예배 전에 오정호 목사에게 그동안 학교에 많은 관심과 재정적인 지원을 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대학 최고의 상을 전달한 것이다. 다음은 ‘대학장 금장’ 수상 문구이다. 오정호 목사님은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새로남교회의 담임목사로서 교회의 성장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CTS 대표이사, 대전성시회운동본부 대표회장 등을 역임하시면서 섬김의 리더십으로 교계 및 학계, 언론계에 이르기까지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특별히 한남대학교 총장자문위원 및 ‘아너스클럽'의 회원으로 2008년부터 현재 까지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여 한남대학교가 창학 정신에 맞는 참된 기독교적 인재를 배출 할 수 있도록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이에 오정호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본교에 대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독교 창학 이념에 따른 총회 사역과 한국 교회에 끼친 선한 영향력 등 목사님의 지대한 공적을 기리고자 한남대학교 모든 구성원의 마음을 담아 「한남대학교 대학장 금장」 을 수여합니다.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례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18~19) 2025년 5월 21일 한남대학교 총장 이승철 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이 “오정호 목사님께서 저희 학교에 대한 애정으로 많은 헌신을 해 주셨는데 그동안 오 목사님께서 대학장 시상을 많이 사양하셔서 부득이 새로남교회로 직접 와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정호 목사가 “우리 교우들 중에는 한남대에 재직하시는 교수님들도 계시고, 재학생들도 많다. 한남대학은 교단의 분열로 현재 통합교단에 속해 있지만 복음의 깃발 아래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동반성장을 꿈꾸고 있다. 우리 교회와 한남대학은 가까이 있으며 중부권의 자랑이 되고 있다. 오늘 이 큰 상을 받는 저의 기쁨이 성도들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매 주일 저녁마다 행사가 있어 오늘 수요 저녁 예배 시간 전에 이 행사를 갖게 되었다”라고 감사인사했다. 당회 서기 김상배 장로가 “오정호 담임목사님과 새로남교회가 그동안 한남대학을 후원해왔는데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 이런 좋은 시간을 갖게 되었다. 계속해서 우리 교회와 한남대학이 지역사회에서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 김용태 원로장로가 “저희 담임목사님께 큰 상을 주신 한남대학교에 감사하다. 서로 도우며 하나가 되어 대전을 발전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기를 바란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수요예배는 이한균 목사의 인도로 송여옥 권사(에바다다락방 순장)가 기도, 16 ·17 여전도회(회장: 임현미, 김은희M 집사)가 특송, 한남대학교 교목실장 반신환 목사가 마 1:20~23을 본문으로 ‘함께’란 제하로 “전에 가끔 새로남교회를 방문하면 오정호 목사님께서 청년부 설교를 하시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오 목사님은 한남대학교를 방문하면 교직원들을 많이 칭찬하시며 저희 대학에 해외 유학생들이 많은데 글로벌 장학금을 지원해 주시고 계시다. 저희 한남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이 학생들이 이후 교수가 되면 똑같이 학생들과 친밀하게 지내는 것을 보게 된다.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하기 위해서는 참고 견디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드러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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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1
  • 포곡제일교회 김종원 목사, 총신신대원 총동창회장 추대
    포곡제일교회를 30여년간 건강하게 담임목회하고 있는 김종원 목사(신대원 84회)가 제35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으로 추대됐다. 5월 20일 낮 12시 30분에 양지캠퍼스에서 모인 2025년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박수 가운데 추대됐다. 김종원 신임 회장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인데 감당하기 힘든 자리이다. 3만여 동문들과 124년이나 되는 학교의 큰 짐을 진 것이라 두렵고 떨린다. 제가 단독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임원들과 전임자들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좋은 일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취임 인사말했다. 김종원 목사는 총신대 신학과 84학번으로 신학생 시절부터 목회를 시작해 지금까지 건강한 목회를 하고 있다. 앞으로 중부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며, 5월 31일에는 현역 군목으로 사역하는 아들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다. 김 목사는 최근 아들 군목과 함께 총신대 기숙사 건립을 위해 3천만원을 후원했다. 아들 결혼 모바일 청첩장: https://salondeletter.com/w/8uetqhfuu1 관련기사 링크: 김종원 목사 포곡제일교회·아들 군목, 총 3천만원 기숙사건축기금 전달 (바로 위 사진을 클릭하거나 터치하면 포곡제일교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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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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