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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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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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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말하는 것이 중요하나,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하면 사라지고 기억에 남지 못하나 글을 쓰면 작품을 남기게 되어 두고두고 읽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을 쓸 때, 진실하게 써야 합니다. 나쁜 글을 쓰면 나쁜 영향을 끼치고 문제가 생기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글을 써서 성경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은 최고의 글입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요한복음 8:8-9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전서 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서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1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부지런함과 인내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쓸 때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글로 써야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훈련과 연습, 경건 훈련입니다. 글 쓰는 영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글을 쓰는데 도전해야 합니다. 글쓰기가 힘이 드나, 글을 쓰는 것은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고 책으로 출판해야 합니다. 글을 써서 나누는 것이 문서 선교입니다. 글을 쓰면서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병이 치유됩니다. 근심이 떠나기도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글을 남겨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교자는 설교집을, 시인은 시를 남겨야 합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힘들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모세오경, 사도 바울은 글을 써서 서신서 13권을 남겼습니다. 솔로몬은 잠언과 전도서를 글로 남겨 우리가 읽고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글을 써서 남겼습니다. 성경은 글을 써서 남긴 최고의 작품입니다. 성경이 없으면 구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이 치유되기도 합니다.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가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고,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출판 비용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글을 남겨야 합니다. 유명한 소설도 글을 써서 남긴 작품입니다.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유익이 너무 많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글과 펜의 힘이 큽니다. 글을 써서 작품을 남길 때 흐뭇해지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의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고, 강의나 특강의 내용을 글로 써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는 것이 큰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사람들이 읽고 도전받고, 은혜받는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고, 글의 제목을 쓸 때도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글을 베끼거나 카피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써야 힘이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영감을 받아 글을 써야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입니다. 글의 힘이 어떤 것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글쓰기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을 명확히 하게 되고,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을 확장할 수 있고,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출판되면 마음이 기쁘고 흐뭇해집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최고의 문서 선교입니다. 문서 선교의 효과가 큽니다. 글 쓰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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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인내와 인간관계 인간관계의 깨어짐은 아픔과 상처입니다. 인내하지 못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가 관계가 깨집니다. 인내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히브리서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성령의 열매입니다. 인내가 부족하고, 조급하여 실수하게 되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인내가 부족해서 관계가 깨졌다면 회개하고, 인내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인간관계를 멀리 내다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관계는 아슬아슬하고, 순간 깨지게 됩니다. 나쁜 행동 하나 때문에 수십 년의 관계가 깨지기도 합니다. 관계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어야 인간관계가 잘됩니다. 좋은 관계는 행복과 성공의 열쇠입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리고,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사탄에 의해 관계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와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인간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해 기대한 만큼 실망하게 됩니다. 인간의 죄성과 본질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해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인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관계 맺어야 합니다. 인간과의 오랫동안의 관계에는 인내가 필수입니다. 인간에 대해 참아주는 견딤과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성공이 삶의 성공입니다. 관계를 위해 좋은 씨를 뿌리고,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질 때,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가?' 고치고 해결해야 합니다. 관계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사소합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는 서로의 문제입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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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선교사가 선교해야 하는 나라를 정할 때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내가 몽골 선교사로 나가기 전에 천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7년간 섬겼다. 필리핀, 페루, 몽골인 들을 섬겼다. 그런데 1997년에 10월에 몽골에 선교지 탐방을 가게 되었다. 선교지 탐방을 가기 전날에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에 출석하던 몽골인 노동자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의원에 입원했다. 그 사람은 몽골에서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장교출신인데 한국에 돈 벌기 위해서 노동자로 와서 일을 했고 그 부인은 몽골의 영어 선생님 출신인데 부부가 한국에 돈을 벌기 위해 와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큰 일이 났다고 부인이 나에게 달려왔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에서 피를 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달려 가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누워 있었다. 작은 의원이라 의사도 당황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다. 내가 가서 보니 그냥 두면 생명에 위험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빨리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의사가 “이 사람을 움직이다가 사망하면 책임을 질 것이냐?”고 물었다. 나는 “책임지겠다”라고 말하고 택시를 불러대학병원으로 환자를 업고 달려갔다. 대학병원에 도착 하니 의사들이 회진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급히 의사들이 응급실로 모여들고 진찰을 하니 위에서 구멍이 나 출혈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급히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그 때에 나는 그 사람이 마취하는 것부터 수술을 하는 자리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을 잘 마쳐서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 그 다음날 몽골에 갔다. 공항에 도착을 하니 세단 승용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집안이 고위급 집안이기에 자기의 아들을 고쳐준 고마운 분이 왔다고 고급 승용차로 픽업을 하고 내가 몽골에 있는 동안 선교 답사해야 하는 곳을 안내해 주었다. 같이 다니던 가족도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마치고 복음을 전했다. 몽골에 선교 답사를 가야 하는 전날에 생명이 위독한 몽골인을 구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고 몽골에 가서 그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께서 몽골로 나를 부르고 계시다는 손길을 확실하게 보았다.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행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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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선교의 기초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가면 2년은 선교사가 사역하지 않고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선교사들이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때 겸손과 인내를 배우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선교의 기초가 무너져 버린 경우가 생겼다.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선교사에게 찾아옴으로 인해서 발생했다. 선교지에 도착하니까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인사차 찾아왔다.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왔다.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데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주일에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직 예배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들을 위해서 친구인 한국 선교사가 섬기고 있는 교회로 인도했다. 우리도 함께 친구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교회에 참석한 이후에 그다음에는 이 교회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목사님이 인도했는데 왜 지금은 자신들을 인도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하고 질문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아니면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들이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을 하게 하려고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언어를 배운 다음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먼저 시작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성도들이 모여서 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본인들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들도 함께 교회에 나와서 금방 우리 집에 많은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교회가 개척되었다. 나보다 6개월 이후에 오신 조유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몽골인들을 서울에서 섬기셨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울란바타르 시내의 중앙에 큰 건물로 십자가를 높인 단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이 교회가 최근에 상영된 영화인 『신의 악단』 촬영 장소인 선교교회이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이주민들을 섬기는 선교는 선교의 기초를 넘어서게 하였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는 기초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물론 모든 선교사의 경우가 같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을 본국에서 만나서 교회를 세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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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움의 많고 적음의 차이뿐입니다. 죄가 들어온 후,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으면 두려움이 있고, 의인은 담대합니다.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줍니다. 두려움의 이유가 너무나 많습니다. 건강 검진하고 결과를 기다릴 때 두렵습니다. 건강 검진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두려워한다고 건강 검진 결과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건강 검진하기 싫어하는데 두려워서 건강 검진 안 하면 병을 키우게 됩니다. 담대히, 자연스럽게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담대함을 훈련해야 합니다. 과거의 고난과 어려운 시험이 있었던 트라우마가 큰 자가 두려워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매이지 말고 현재에 감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 하겠다고 말하면 신경 쓰이고 두렵습니다. 막상 만나보면 큰 일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만나자고 하는 자도 있기에 만남을 자연스럽게 담대히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해도 담대하고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풀리고, 유익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만남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즐겨야 합니다. 실수하고 약점이 잡히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언행심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 없는 자는 없습니다. 실수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미래의 일 때문에 두려워합니다. 내일은 나의 시간이 아니고,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은 쓸데없는 두려움입니다. 쓸데없는 염려와 두려움이 큽니다. 마음이 소심하고 좁은 자, 예민한 자가 두려워합니다. 마음을 넓혀야 하고, 지나치게 예민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됩니다. '실패할까, 관계가 깨질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실패 없는 인생은 없고, 온전한 관계는 없습니다. 실패하면 교훈 삼고 관계 깨지면 조심하고 고치면 됩니다. 관계 깨지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더 좋은 관계 위해 노력하고 최선 다하면 됩니다. 시기, 질투, 미움이 있을 때 두렵습니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사랑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두려움은 스스로 속는 것입니다. 실패의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하면 오해가 커지고 문제가 커집니다. 담대함과 용기가 성공의 비결입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성령 받지 못하면 두렵습니다. 성령 받으면 담대해집니다. 날마다 성령의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두려울 때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은 문제를 만들고, 담대함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탄은 두려워하게 하고, 성령님은 담대함을 줍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오해하고 잘못 말해서 선동하면 사람을 두려워말고 담대히 말을 해야 합니다. 대화에도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이 있으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 두려움이 실패와 멸망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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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4】 두려움의 이유 (딤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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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3】 최고의 절대 명언
- 최고의 절대 명언 세상에는 유명하다는 사람들의 명언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명언은 참고가 되고 유익하나 진리는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최고 절대 진리의 명언입니다. 성경의 절대 명언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명언입니다. 최고 지혜의 명언입니다. 예수님의 절대 진리 명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5:3-12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사도바울의 명언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사도 요한의 명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성경이 절대 진리의 명언임을 기억하고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성경의 명언은 우리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성경의 명언은 생명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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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말하는 것이 중요하나,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하면 사라지고 기억에 남지 못하나 글을 쓰면 작품을 남기게 되어 두고두고 읽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고,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글을 쓸 때, 진실하게 써야 합니다. 나쁜 글을 쓰면 나쁜 영향을 끼치고 문제가 생기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들이 글을 써서 성경을 남긴 것입니다. 성경은 최고의 글입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요한복음 8:8-9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데살로니가전서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전서 1:2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서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요한1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누가복음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부지런함과 인내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됩니다. 글을 쓸 때 기도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글로 써야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훈련과 연습, 경건 훈련입니다. 글 쓰는 영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글을 쓰는데 도전해야 합니다. 글쓰기가 힘이 드나, 글을 쓰는 것은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고 책으로 출판해야 합니다. 글을 써서 나누는 것이 문서 선교입니다. 글을 쓰면서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고독을 이기고, 마음의 병이 치유됩니다. 근심이 떠나기도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 글을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글을 남겨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설교자는 설교집을, 시인은 시를 남겨야 합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힘들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모세는 모세오경, 사도 바울은 글을 써서 서신서 13권을 남겼습니다. 솔로몬은 잠언과 전도서를 글로 남겨 우리가 읽고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글을 써서 남겼습니다. 성경은 글을 써서 남긴 최고의 작품입니다. 성경이 없으면 구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삶이 치유되기도 합니다. 가장 보람된 것 중의 하나가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고,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출판 비용도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글을 남겨야 합니다. 유명한 소설도 글을 써서 남긴 작품입니다.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유익이 너무 많습니다. 글을 쓰면서 성장하고, 성숙해지며,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글과 펜의 힘이 큽니다. 글을 써서 작품을 남길 때 흐뭇해지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의 내용을 글로 남겨야 하고, 강의나 특강의 내용을 글로 써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자료를 남기는 것이 큰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사람들이 읽고 도전받고, 은혜받는 좋은 글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 글을 쓸 때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고, 글의 제목을 쓸 때도 성령님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글을 베끼거나 카피하려는 유혹을 버리고 자신의 글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써야 힘이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영감을 받아 글을 써야 합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는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입니다. 글의 힘이 어떤 것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글쓰기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데,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현을 명확히 하게 되고, 감정을 표현합니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소통을 확장할 수 있고, 글을 기록으로 남기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 논리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글쓰기의 유익이 많습니다. 글을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출판되면 마음이 기쁘고 흐뭇해집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 되어진 최고의 문서 선교입니다. 문서 선교의 효과가 큽니다. 글 쓰는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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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2】 글쓰기의 중요성에 관계된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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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 인내와 인간관계 인간관계의 깨어짐은 아픔과 상처입니다. 인내하지 못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다가 관계가 깨집니다. 인내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히브리서 10: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성령의 열매입니다. 인내가 부족하고, 조급하여 실수하게 되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인내가 부족해서 관계가 깨졌다면 회개하고, 인내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조급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인간관계를 멀리 내다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관계는 아슬아슬하고, 순간 깨지게 됩니다. 나쁜 행동 하나 때문에 수십 년의 관계가 깨지기도 합니다. 관계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어야 인간관계가 잘됩니다. 좋은 관계는 행복과 성공의 열쇠입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리고,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사탄에 의해 관계의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인내와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인간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해 기대한 만큼 실망하게 됩니다. 인간의 죄성과 본질을 이해하는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해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인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관계 맺어야 합니다. 인간과의 오랫동안의 관계에는 인내가 필수입니다. 인간에 대해 참아주는 견딤과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성공이 삶의 성공입니다. 관계를 위해 좋은 씨를 뿌리고, 투자해야 합니다. 인간관계가 깨질 때,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가?' 고치고 해결해야 합니다. 관계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사소합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는 서로의 문제입니다.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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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11】 인내와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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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 선교사가 선교해야 하는 나라를 정할 때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 내가 몽골 선교사로 나가기 전에 천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7년간 섬겼다. 필리핀, 페루, 몽골인 들을 섬겼다. 그런데 1997년에 10월에 몽골에 선교지 탐방을 가게 되었다. 선교지 탐방을 가기 전날에 사건이 발생했다. 교회에 출석하던 몽골인 노동자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교회 근처에 있는 작은 의원에 입원했다. 그 사람은 몽골에서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장교출신인데 한국에 돈 벌기 위해서 노동자로 와서 일을 했고 그 부인은 몽골의 영어 선생님 출신인데 부부가 한국에 돈을 벌기 위해 와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큰 일이 났다고 부인이 나에게 달려왔다. 그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에서 피를 토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달려 가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누워 있었다. 작은 의원이라 의사도 당황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다. 내가 가서 보니 그냥 두면 생명에 위험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의사에게 빨리 큰 병원으로 옮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의사가 “이 사람을 움직이다가 사망하면 책임을 질 것이냐?”고 물었다. 나는 “책임지겠다”라고 말하고 택시를 불러대학병원으로 환자를 업고 달려갔다. 대학병원에 도착 하니 의사들이 회진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급히 의사들이 응급실로 모여들고 진찰을 하니 위에서 구멍이 나 출혈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급히 마취를 하고 수술을 했다. 그 때에 나는 그 사람이 마취하는 것부터 수술을 하는 자리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을 잘 마쳐서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 그 다음날 몽골에 갔다. 공항에 도착을 하니 세단 승용차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집안이 고위급 집안이기에 자기의 아들을 고쳐준 고마운 분이 왔다고 고급 승용차로 픽업을 하고 내가 몽골에 있는 동안 선교 답사해야 하는 곳을 안내해 주었다. 같이 다니던 가족도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마치고 복음을 전했다. 몽골에 선교 답사를 가야 하는 전날에 생명이 위독한 몽골인을 구하는 자리에 있게 하시고 몽골에 가서 그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께서 몽골로 나를 부르고 계시다는 손길을 확실하게 보았다.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행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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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5】 와서 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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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 선교의 기초는 선교사가 선교지에 가면 2년은 선교사가 사역하지 않고 선교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선교사들이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때 겸손과 인내를 배우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선교의 기초가 무너져 버린 경우가 생겼다.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선교사에게 찾아옴으로 인해서 발생했다. 선교지에 도착하니까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이 인사차 찾아왔다. 혼자 온 것이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 왔다. 반갑게 맞이했다. 그런데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주일에 예배드려야 하는데 아직 예배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들을 위해서 친구인 한국 선교사가 섬기고 있는 교회로 인도했다. 우리도 함께 친구 선교사가 사역하는 교회에 출석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교회에 참석한 이후에 그다음에는 이 교회에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목사님이 인도했는데 왜 지금은 자신들을 인도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하고 질문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교회가 아니면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기도하는 가운데 이들이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을 하게 하려고 교회를 개척할 수밖에 없었다. 언어를 배운 다음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먼저 시작하면서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한국에서 돌아온 성도들이 모여서 매 주일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본인들만 아니라 본인의 가족들도 함께 교회에 나와서 금방 우리 집에 많은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교회가 개척되었다. 나보다 6개월 이후에 오신 조유상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몽골인들을 서울에서 섬기셨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울란바타르 시내의 중앙에 큰 건물로 십자가를 높인 단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이 교회가 최근에 상영된 영화인 『신의 악단』 촬영 장소인 선교교회이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이주민들을 섬기는 선교는 선교의 기초를 넘어서게 하였다.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배우는 기초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게 했다. 물론 모든 선교사의 경우가 같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만났던 성도들을 본국에서 만나서 교회를 세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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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원 목사 선교4】 선교의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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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9】 리더는 도전해야 한다
- 리더는 도전해야 한다 믿음은 도전입니다. 리더는 도전하고 모험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인 구원을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땅에 내려와 십자가에 죽는 도전을 했습니다. 빌립보서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긍정적인 자가 도전합니다. 사람과 환경을 두려워하면 도전하지 못합니다! 개척하고 유학 가고 이민 가고 선교사로 나가는 것 도전입니다. 콜럼버스의 미국, 도전의 결과입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는 갈렙의 도전입니다. 리더는 꿈을 가지고 도전해야 합니다. 믿음의 역사는 도전의 역사입니다. 사업하고 직장 구하고 세계 여행하는 것도 도전입니다. 비행기 타는 것을 무서워하는 자는 여행을 포기하게 됩니다. 리더는 안주하려 하지 말고 무엇에든지 도전해야 합니다. 인간관계도 도전입니다. 남녀가 데이트 하다가 결혼을 위해 프러포즈하는 것도 도전입니다. 글 쓰는 것도 도전입니다. 안 해 본 것을 해보려는 것도 도전입니다. 영적 전쟁 일반 전쟁도 도전입니다. 선거에 출마하는 것도 도전이고 적응하는 것도 도전입니다. 대화해보는 것, 갈등 문제 해결하는 것도 도전입니다. 누군가에게 부탁해 보는 것도 도전입니다. 리더는 도전 정신이 강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도전하고 시도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는 것은 도전이요 모험입니다. 도전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이 실패의 원인이 됩니다. 나는 나의 삶에 하나님을 믿고 도전하여 성취된 여러 가지 간증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 유학, 이민 목회(시카고), 시카고 교회 협의회 회장,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 미국 Judson University 이사, 총회 세계 선교회 GMS 이사장 등... 도전의 적은 두려움과 의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담대히 도전해야 합니다. 교회 성장을 꿈꾸고 도전해야 합니다.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옵니다. 꿈을 가지고 도전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도전은 삶의 지혜요 행복과 축복입니다.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 하나 계획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평생 도전해야 합니다. 도전하는 자는 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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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9】 리더는 도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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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8】 리더는 성장하고 성숙해야 한다
- 리더는 성장하고 성숙해야 한다 리더만큼 공동체가 성장합니다. 리더는 계속 성장해야 하며 인격이 성숙해져야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계속 배워야 합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책을 읽고 자료를 모아야 합니다. 지혜로운 리더는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합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여 강의를 듣고 멘토에게 자문과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성장이 없고 퇴보하는 리더는 리더십이 무너집니다. 겸손해야 배우게 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기회가 있으면 여행을 해야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여 여러 면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성장합니다. 무엇인가에 도전하면서 성장합니다. 말하는 기술도 성장해야 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가르치고 강의하면서 성장합니다. 계속 성장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성장에서 성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격의 성숙이 있어야 합니다. 인격의 성숙은 사람 됨됨이 입니다. 인격에 문제가 있으면 존경받는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리더는 인간미가 넘쳐야 합니다. 사람이 먼저 된 후에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고난을 겪으면 인격도 성숙해집니다. 인격의 성숙은 내면의 평안, 정직, 겸손, 배려심, 이해심으로 섬기고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인격이 성숙해지면 남을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인격의 성숙은 예수님을 닮은 삶입니다. 인격은 사람들이 안 보는데도 온유와 정직한 삶을 삽니다. 인격이 성숙해야 존경받고 남에게 감동을 줍니다. 나의 삶을 보고 영감을 받고 누군가가 도전받아야 합니다. 리더의 성숙은 공동체의 성숙입니다. 성장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성장이 없으면 매력이 없습니다. 에베소서 4:13-15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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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8】 리더는 성장하고 성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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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7】 당회와 문제해결
- 당회와 문제해결 교회 안에 당회라는 조직이 있습니다. 당회는 교회에서의 섬기는 리더십 팀입니다. 목사는 당회 운영을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당회는 성도들을 보살핌과 동시에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팀이 되어야 합니다. 당회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당회에서 문제가 생겨 해결 못 하면 교회에서 큰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영적 리더는 당회 운영을 잘해야 합니다. 당회는 토론하는 기관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다가 갈등이 생기고 다투게 됩니다. 자기주장을 내려놓고 목사의 목회 정책에 기도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당회 안건을 내놓을 때 합리적이고 무리하지 않은 안건을 올려야 합니다. 현실에 맞지 않는 무리한 안건을 올렸다가 서로 논쟁하고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담임목사는 당회 서기와 당회 안건을 사전에 조율해서 안건을 올려야 합니다. 담임목사가 모르는 안건을 당회 서기 마음대로 안건에 올리지 못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담임목사와 당회 서기 사이에 질서가 있어야 갈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혹시 당회원끼리 소통하기 위해 그룹 카톡을 만들었으면 당회 안건이나 공지 사항 외에 사사로운 개인의 글이나 정치 이야기나 이상한 글을 올리지 않게 해야 합니다. 문제는 사소한 것 작은 것 때문에 일어나기에 매사에 살피고 조심해야 합니다. 성도들 관계에서 교회 문제가 생기면 살피고 의논하여 문제해결의 지혜를 모아 당회원이 하나 되어 한목소리를 내고 초기에 담대히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 늦추고 우유부단하고 사람이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못 하면 문제해결을 못 하고 적은 문제를 큰 문제로 만들게 됩니다. 당회에서 의논된 내용들, 예를 들면 재정 보고나 인사 문제 등 예민한 것, 서류 내용은 당회 후 집에서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고 나누어 준 서류들을 다시 거두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소홀히 하면 사탄이 틈을 타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당회원은 목사의 목회 협력자로서 기도하고 순종하고 협력해야 함을 교육해야 합니다. 당회원을 사랑하고 격려해야 하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두려움 때문에 문제를 크게 만들기도 합니다. 당회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의논해서 결정해야 하는 것은 당회를 소집하여 결정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당회 회원은 문제 해결하는 섬김의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나 어디서나 문제는 계속 일어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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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7】 당회와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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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6】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의 특징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의 특징 (로마서 12:11)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기도 제목이 "하나님, 나를 사용해 주세요."이어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은 열정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의 특징이 있습니다. 부지런과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로마서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열심은 열정이고 미치는 것입니다. 성령은 열정의 영입니다. 열정이 넘치는 베드로 예수님께 미친, 그리고 전도에 미친 바울을 하나님께서 사용했습니다. 미지근한 자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사명감에 불타 열심이 있어야 합니다. 적당히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부지런해야 쓰임 받고 게으르면 쓰임 받지 못합니다. 언제나 부지런해야 합니다.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회개시킨 후 용서해 주시고 사용하십니다. 죄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는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회개는 방향 전환입니다. 회개한 어거스틴, 베드로, 바울을 귀하게 사용했습니다.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십니다. 모세의 40년 광야와 40년 학문 연구는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지적, 영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공부하고 훈련받는 것, 경험과 연단 받는 것도 준비하는 것입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주어집니다. 준비된 바울을 하나님은 귀히 사용했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준비입니다.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정직해야 합니다. 정직하면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거짓되지 말고, 두 마음을 품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시고 성경은 진실합니다. 성령은 정직의 영이십니다. 정직해야 신뢰 얻게 됩니다. 마음이 순수해야 합니다.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긍정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긍정적인 자였습니다. 긍정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긍정의 말을 해야 합니다. 언어의 힘이 큽니다. 말대로 되기에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긍정적인 자를 사용하십니다. 부정적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성실해야 합니다. 신실한 하나님은 성실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무엇을 하든지 신실하고 성실해야 인정받고 신뢰받게 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자들은 성실한 자입니다.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삶입니다. 하나님 의지하고 성령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 믿음인데 하나님은 믿음 가진 자를 사용하십니다.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욕심 버리고 포기해야 합니다. 포기는 희생입니다. 내가 가진 것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물과 어부의 직업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을 사용했습니다. 모세도 세상 것 포기했을 때 쓰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포기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은혜받은 자가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 것보다 강하고 모든 것을 이기는 힘입니다. 은혜를 사모하고 은혜받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6:1-2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 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 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한번 사는 인생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 최고의 복이고 버림받는 것이 최고의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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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6】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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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5】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는 지혜
-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는 지혜 세상에는 문제를 만드는 자와 해결하는 자가 있습니다. 문제 만드는 자 때문에 갈등과 고통이 있게 됩니다. 문제를 만드는 자로 쓰임 받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사탄은 문제를 만들고 예수님은 해결하십니다. 죄인이 사는 세상이기에 어디에나 문제 만드는 자가 있습니다. 문제 만드는 자는 사탄의 조정을 받거나 지혜가 부족한 자입니다. 문제 만드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람이나 환경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잠언 4: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 니라 지혜가 있어야 문제 만드는 자를 리드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설득하고 다루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지혜가 제일입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의 기질과 성품을 파악하고 다루어야 합니다. 때로는 온유해야 하나 강해야 합니다. 설득해도 듣지 않고 고집부리면 하나님께 맡기고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가 너무 심하고 강하면 정면돌파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가 있을 때, 당황하거나 초조하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자가 문제를 만듭니다. 상처가 치유되어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당당하게 맞서야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강한 자 앞에서는 머리 숙이게 됩니다. 리더는 사나워서는 안 되고 때로는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미워해서는 안 되나 불쌍히 여기고 냉정하면서 분명하게 나의 의견을 제시해야 합니다. 때로는 권면과 책망을 해야 합니다. 당근과 채찍의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는 상처가 있든지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인격의 성숙이 부족한 자입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지 못하면 관계가 깨지고 공동체가 무너지기도 합니다. 나 자신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서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주님은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시고 해결하고 처리하십니다. 문제 만드는 자는 불쌍한 자이고, 문제 만드는 자를 주님의 심장으로 때로는 품어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도하고 모든 염려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 때문에 기도하고 성장하고 성숙하기도 합니다.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이나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 앞에서도 긍정의 마음과 생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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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5】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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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4】 문제 예방의 지혜
- 문제 예방의 지혜 (마태복음 26:41) 죄인인 사람이 있는 곳에 언제나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것이 어리석음입니다. 문제없는 곳은 천국뿐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은 문제가 생긴 후에 후회하는 것입니다. 문제 예방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시험이요, 고통과 스트레스입니다.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 미리 매일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6:40-41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 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 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마태복음 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기도하는 것이 문제 예방의 지혜입니다. 문제 생기지 않게 해 달라고 순간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은혜 주십니다. 기도 쉴 때 사탄이 틈을 타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사탄은 문제 만드는 자요, 시험하는 자입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약점 잡히지 않는 것은 문제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문제 만드는 자는 상대방의 약점과 흠을 찾습니다. 온전할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실수하지 말고 흠을 잡히지 않아야 합니다. 재정 관리를 잘해서 재정문제 스캔들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영수증 관리를 잘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돈을 써야 하며, 뇌물이나 청탁받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비밀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성 문제, 조심해야 합니다. 이성 문제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고 한순간에 무너집니다. 남녀 둘이 있는 것 조심해야 하고, 의심받을 만한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녹음하는 시대, 녹음이 되어지는 시대이기에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는 것이 문제 예방입니다. 명예 문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명예의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아무데서나 학위 받지 말아야 하고 명예 준다고 다 받지 말아야 합니다. 돈을 많이 주고 명예 얻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높여줄 때까지 자신이 높아지고 명예 얻으려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수시로 문제가 생기기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혜롭게 행해야 합니다. 건강 문제도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병이 든 후에 병원 가지 말고 미리미리 건강 검진해야 합니다. 평소에 건강에 좋은 음식 먹고, 꾸준히 운동하고, 과로하지 않아야 하며, 적당히 취미 생활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긴 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나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일단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려고 많은 시간과 수고, 재정이 쓰여져야 합니다. 영적 전쟁의 연속입니다. 문제와의 싸움인데, 기도와 말씀으로 문제를 예방해야 합니다. 문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믿음의 반응도 예방입니다.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문제가 생길 때 기도하고 담대히 대처하는 것도 문제 예방입니다. 문제는 고난이요 스트레스인데, ‘지나간다’ ‘결국은 유익하다’는 긍정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야고보서 1:2-3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 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문제를 긍정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문제 예방의 은혜와 지혜를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지혜가 문제 해결과 예방의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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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4】 문제 예방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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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3】 문제가 생기면 초기에 해결하라
- 문제가 생기면 초기에 해결하라 문제없는 곳은 없습니다. 죄성 가진 인간이기에 어디에서나 문제 일으키는 자가 있습니다. 언제나 사람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해결되어야 마음이 편합니다. 갈라디아서 5: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적은 누룩이 퍼지듯이, 적은 문제 해결 못하면 문제가 커지게 됩니다. 문제가 있을 때 진단하고 초기에 해결해야 합니다. 어떤 문제인가 생각해야 하고 만약 문제를 덮어버리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 생각하고 살펴야 합니다. 사람이 두려워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미루면 사단이 역사하여 또 다른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문제를 만나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두려움이 문제이고 두려움이 문제 해결을 방해합니다.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 하리라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 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를 키우는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적은 문제를 가볍게 보면 위험합니다. 사탄이 역사하면 이상한 문제가 생깁니다. 교회 공동체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입니다. 평소에 인간관계에서 문제 일으키는 자, 과거에 문제 일으킨 자를 신뢰하지 말고 자세히 살피고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또다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완전히 회개하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 초기에 해결하지 못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문제가 커지면 공동체에 큰 피해를 주고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주기에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담대히, 과감하게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함을 믿고 문제가 생겼을 때 초기에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문제를 만드는 인생, 누구도 믿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나 사탄 앞에서 약점 잡히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 앞에서 해야 할 말을 담대히 해야 합니다. 사람이 무서워서 말을 못하면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에게 문제를 일으키면 어떤 문제와 문제 일으키는 자가 어떤 피해를 입을 것인가를 말하고 경고해야 조금이나마 조심합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영적 지식과 분별력이 없고 어린아이 수준이라 생각 없이 문제를 만들 수 있기에 담대히 문제 일으키는 자의 잘못을 지적하고 꾸짖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는 성장 과정에 문제가 있고, 인격에 문제가 있는 자입니다. 문제 일으키는 악한 자에 대해서는 인격적으로 대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에게 친절하게 잘 대해 주면 자신이 하는 행동이나 문제를 깨닫지 못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는 자신의 의견에 동의해 주는 자를 찾고 힘을 얻으려고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에게 잘해주면 계속 문제를 일으킵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는 격리시키거나 왕따시켜야 합니다. 더욱 심하면 징계한다고 경고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와의 화해는 가짜인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화해라고 믿고 마음 놓으면 안 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가 누구인지 알려야 합니다. 문제를 만들지 못하도록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의 잘못된 행동이나 나쁜 문자를 자료로 보관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는 강한 자 앞에서는 약하고 약한 자를 겁주고 짓누르려는 비겁함이 있는 자입니다. 문제를 일으켜 하나님 나라를 방해하고, 교회 공동체를 어지럽히는 사탄의 종이 된 자는 강하고 담대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가만히 내버려 두면 나쁜 습관 때문에 계속 문제를 만듭니다. 공동체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문제 만드는 자를 다루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는 문제 많고 인격이 성숙하지 못한 자이고, 악인입니다. 문제 만드는 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빨리 초기에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고, 하나님께 문제 해결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전도서 10:10 절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 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지혜와 담대함이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누군가가 충동하고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도록 충동하고 자신은 숨는 이중성 가진 자를 경계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드러나지 않게 충동하고 배후 조종하는 음흉한 자가 있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성령의 사람이 아니고 사탄의 조종을 받는 자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를 담대히 잘 다루어야 합니다. 문제 해결 방법을 연구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문제를 만들고 일으키는 자는 죄의 씨, 나쁜 씨를 심는데 심는 대로 거두게 됩니다. 선한 사람은 문제를 만들지 않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문제를 만드는 자는 사탄의 성품을 가진 자요, 앤티입니다. 사탄은 문제를 만들고, 주님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문제가 있을 때 초기에 해결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지혜입니다. 건강 문제도 초기에 검진하여 병이 생기면 해결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가능하면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야 하나, 문제 만들고 악을 행하는 자와는 멀리하고 강하고 담대히 대처해야 합니다. 문제를 만드는 자나 악인에 대해 덮어주고 관용한 것도 죄요, 어리석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문제 만드는 자나 악인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사랑해야 하나, 깨닫지 못하고 계속 문제 만들고 악을 행하는 자는 관계를 끊고 담대히 대처해야 합니다. 리더는 강함과 온유의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 일으키는 자와 악인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에 대해 조금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사탄과 악에 대해서 대적하고 타협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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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3】 문제가 생기면 초기에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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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2】 리더는 점검하는 자이다(갈 6:1)
- 리더는 점검하는 자이다 (갈라디아서 6:1) 어느 공동체에서나 리더가 중요합니다. 리더는 점검하는 자입니다. 점검은 영어로 Check / Check-up, Inspection입니다. Checklist를 작성해야 합니다. 모여서 회의하는 것은 더 좋은 발전을 위해 의논하고 점검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 워하라" 마태복음 25: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일을 시킨 후 점검하지 않아 누군가가 실수하면 리더가 수치를 당하기도 합니다. 동영상을 만들기 전 어떤 내용으로 만드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강의나 설교, 세미나 내용은 어떤지 점검해야 합니다. 약속 시간과 장소를 점검해야 합니다. 주보의 내용, 홈페이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자료를 검토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이메일, 카톡, 문자 내용을 점검하고 확인하고 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자동차도 정기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엔진이나 오일을 점검해야 합니다. 자신의 건강 상태도 검진해야 합니다. 치아 상태도 점검해야 합니다. 정기검진하는 것이 삶의 지혜입니다. 받은 복을 세어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검진입니다. 나 자신의 마음 상태, 믿음은 어떤지 검진해야 합니다. 여행할 때 호텔은 어떤지 점검해야 합니다. 점검하는 것은 섬세함입니다. 섬세함이 없으면 누구나 실수하게 됩니다. 섬세함은 관심입니다. 인간관계에서 무관심이나 방치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가족들을 살피고 검진해야 합니다. 어떤 결과로 나타났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일을 맡기고, 무슨 말을 하면 상대방이 싫어할까? 하는 두려움을 버리고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기에 점검해야 합니다. 목사는 성도들의 형편을 살피고 점검해야 합니다. 누가 병들고 문제를 만나고 교회에 빠졌는지 점검한 후 심방을 하든지 전화해야 합니다. 인간은 무슨 말을 들으면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버리기 쉬운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에든지 확인과 점검해야 합니다. 달력이나 메모지에 자신의 활동 일정을 적어 놓고 확인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중요한 이야기나 약속은 메모해놓고 점검하고 지켜야 합니다. 점검해야 실수를 줄이게 됩니다. 점검하지 않고 자주 실수하면 신뢰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리더는 일을 시킨 후 어떤 상황인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점검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점검하지 않아 실수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은 범죄 한 후 두려움에 숨어 있는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 물으신 것은 아담의 상태를 점검하고 확인한 것입니다. 내가 연락해야 할 사람에게 전화는 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설교 내용, 세미나 내용, 여행 스케줄, 사역 일정 등 누가 어느 순서에 담당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미리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점검하지 않으면 후회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을 보고 받고 진단한 후 점검해야 합니다. 자신이 하는 사역은 어떤지 점검해야 합니다. 자신의 경건 생활은 어떤지 점검해야 합니다. 은행에 있는 재정 상태 돈은 어떤지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인간관계는 어떤지 인맥 관리는 잘 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점검하지 않고 인맥 관리, 인간관계도 점검하지 않고 방치하다가 관계가 깨지고 서먹 서먹하기도 합니다. 관계는 위험하고 아슬아슬합니다. 잘못된 말 한마디, 무관심과 점검 부족으로 관계가 깨지기도 합니다. 나 자신의 언어생활, 인격은 어떤지 점검해야 합니다. 가까운 가족관계의 상황도 점검해야 합니다. 점검해야 실수를 줄이기에 점검하는 것은 삶의 지혜입니다. 리더는 무슨 일을 하기 전, 확인한 후 일을 맡기고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전화해서라도 점검해야 합니다. 리더는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상황을 파악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사람을 의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교회에 등록하고 교회에 다니는 새가족들은 잘 다니는지 관리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새가족 관리가 잘 되는지 모든 부서와 기관이 문제가 없이 잘 되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심방 보고 받아야 합니다. 점검하고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해결해야 합니다. 리더는 점검하는 자입니다. 자료를 가지고 분석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심방하는 것도 점검입니다. 선교사도 후원하고 잘하는지 가끔 보고 받고 점검해야 합니다. 인간은 누군가가 점검하지 않으면 실수하고 함부로 살아가는 죄성이 있습니다. 점검하면서 실수를 줄이게 됩니다. 모든 것이 점검입니다. 직원들의 상태, 집안의 상태, 온방, 냉방, 전기시설, 컴퓨터나 전자기기, 전화, 자동차도 어떤지 점검해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적당히 하지 말고 점검하는 습관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리더는 점검하는 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점검하지 못해 실수해서 문제를 만들어 후회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약속은 지켜지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실수를 막기 위해 무슨 일이 있으면 메모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자신의 사역 현장과 상황을 점검해야 합니다.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요 점검하는 자입니다. 리더는 사랑의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하나 꼼꼼히 살피고 점검해야 합니다. 달력의 스케줄, 교회 요람의 내용, 교회 행사, 주보 광고 내용 등 점검해야 합니다. 교회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행정은 점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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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칼럼2】 리더는 점검하는 자이다(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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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설교】 “다윗과 므비보셋의 관계”
- "다윗과 므비보셋의 관계"(사무엘하 9장 1-13절) 관계가 너무 중요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배신하면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다윗은 실수도 하고 죄를 지은 죄인이나 회개했고,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관계에서 의리를 지켰습니다. 다윗은 요나단과의 관계에서 우정을 가지고 끝까지 의리를 지켰습니다. 요나단은 사울의 아들로서 다윗을 해하려는 아버지의 편을 들지 아니하고 끝까지 다윗의 편에 서서 다윗을 도와주고 의리를 지켰습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관계에서 의리 지킨 것을 배워야 합니다. 사무엘상 18:1-5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의리가 무너지고 서로 배신하는 시대에 의리를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의리의 하나님이시고 의리를 지키는 자들이 신뢰 얻고 성공하고 복을 받게 됩니다. 의리를 지키면 사람을 얻게 됩니다. 배신은 사탄의 성품입니다. 다윗과 므비보셋의 관계에서 의리를 지키고 받은 은혜를 갚는 배은망덕이 없는 다윗의 인격과 삶을 배워야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배은망덕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은망덕은 받은 사랑을 잊어버리고 감사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모르고 배은망덕한 자는 짐승보다 못한 자입니다. 강아지도 주인의 은혜를 알고 끝까지 주인을 지키다가 죽기도 합니다. 충견입니다. 사무엘하 9:1-13 다윗이 이르되 사울의 집에 아직도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 하니라 사울의 집에는 종 한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시바라 그를 다윗의 앞으로 부르매 왕이 그에게 말하되 네가 시바냐 하니 이르되 당신의 종이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사울의 집에 아직도 남은 사람이 없느냐 내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베풀고자 하노라 하니 시바가 왕께 아뢰되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는데 다리 저는 자니이다 하니라 왕이 그에게 말하되 그가 어디 있느냐 하니 시바가 왕께 아뢰되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 있나이다 하니라 다윗 왕이 사람을 보내어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서 그를 데려오니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 그 앞에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이르되 므비보셋이여 하니 그가 이르기를 보소서 당신의 종이니이다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 그가 절하여 이르되 이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니라 왕이 사울의 시종 시바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사울과 그의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그를 위하여 땅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에게 양식을 대주어 먹게 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으리라 하니라 시바는 아들이 열다섯 명이요 종이 스무 명이라 시바가 왕께 아뢰되 내 주 왕께서 모든 일을 종에게 명령하신 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므비보셋에게 어린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시바의 집에 사는 자마다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사니라 그는 두 발을 다 절더라 다윗은 요나단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도와주고 끝까지 의리 지킨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끝까지 도와주고 함께 식사했던 아름다운 인격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므비보셋은 사울의 손자요, 요나단의 아들인데 다리 저는 장애인이었습니다. 장애인을 멸시하지 아니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므비보셋의 평생을 도와주고 보살펴 주었습니다.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다윗 왕이 므비보셋을 가족 식구처럼 섬겨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므비보셋을 먹이고 큰 도움이 되어 준 다윗입니다. 요나단에게서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므비보셋에게 은혜를 갚는 다윗, 배은망덕이 없는 다윗입니다. 므비보셋은 다윗의 사랑에 감격하여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본다고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를 아는 므비보셋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사람에게 도움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인격의 기본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복 받은 이유는 은혜를 알고 은혜를 갚으려 하고 배신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경우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관계에서 의리를 지켜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은혜 입고 도움을 받았으면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유익이 없고 손해가 된다고 해서 받은 은혜 버리고 의리가 없이 배신하면 복을 받을 수 없고 신뢰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아홉 가지 잘 해준 것은 잊어버리고 한 가지 서운하다고 의리를 버리고 배신하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섭섭하고 서운한 것이 있어도 내게 잘해 준 것만 기억하고 감사하며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은혜를 입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하며, 은혜에 보답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으로부터 구원의 은혜, 죄사함의 은혜, 귀신 들린 병을 고쳐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은혜에 보답하려고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부었습니다.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보답하려고 헌신, 봉사했습니다. 저의 인생철학 중의 하나가 ‘의리지키자, 배은망덕하지 말고 받은 은혜 보답하자’입니다. 시편 116: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인간관계에서 부부관계, 친구관계, 목사와 성도, 직장 안에서의 관계에서 의리 지키고 배은망덕하지 말고 받은 사랑과 은혜 기억하고 갚아야 합니다. 의리 지키고 감사하고 배은망덕하지 않음은 덕을 세우고 선행의 실천이기에 낙심하지 말고 선을 행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6:9-10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예수님은 연약하고 흠이 많은 므비보셋 같은 우리를 끝까지 지키시고 도와주신 사랑의 목자와 의리를 지키신 신실하신 주님이십니다. 우리도 주님을 끝까지 사랑하고 믿음과 의리를 지켜야 합니다. 에베소서 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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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설교】 “다윗과 므비보셋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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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교 동력 회복 전략" - 양대식 목사(GMS 이사장)
- 양대식 목사 총회 세계 선교회 GMS 이사장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 Ⅰ. 서론 1. 선교의 중요성 세계 선교는 주님의 지상 명령이기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순종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우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선교 명령에 기쁨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기에 너무나 중요합니다. 2. 선교의 기초 선교의 기초는 기도와 영혼 사랑입니다. 세계 선교를 위해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성령 충만 받고 은혜받아 기쁨으로 선교에 참여하게 됩니다. 교회마다 기도 운동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기도 없이는 선교가 불가능합니다.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교회 영적 지도자는 교회 성도들에게 선교를 위해 기도하도록 훈련 시켜야 합니다. 세계 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선교는 조직이나 행정도 중요하나 기도가 중요합니다. 영혼 사랑이 선교의 기초와 동력이 됩니다. 누가복음 15:8-10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한 영혼의 가치는 천하보다 귀합니다. 한 영혼을 귀히 여기고 실족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8:6-7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영혼 구원, 선교를 위해 투자해야 합니다. 선교는 선한 사업이고 최고의 선행입니다. 디모데전서 6:18-19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한 영혼의 구원 받음이 세계 선교와 하나님 나라의 확장입니다. 예수님은 한 영혼을 귀히 여겼습니다. 교회마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야 합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Ⅱ. 본론 1. 리더와 선교 어느 공동체나 리더가 중요합니다. 로마서 12: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영적 리더는 선교의 중요성을 알고 가르치고 설득시키고 도전해야 합니다.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성패가 결정됩니다. 리더는 열정이 있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교회 리더는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선교를 사랑해야 합니다. 리더는 성장하고 성숙해야 합니다. 문제없는 곳은 없으며 리더는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혜가 있어야 문제를 해결하기에 지혜의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전도서 10:10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1)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입니다. 선교사도 리더입니다. 교회나 선교 현장에서 끊임없이 문제가 일어나는데 리더는 때마다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면 사역이 잘되고 해결 못하면 무너지게 됩니다. 지혜가 없으면 실패하게 됩니다. 전도서 10:1-3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 2) 리더에게 필요한 것 (1) 담대함 리더는 담대함,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만 두려워해야 합니다. 담대하지 못할 때 리더로서 실패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소심함과 두려움이 실패하게 만듭니다. 믿음은 담대함입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잠언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디모데후서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담대함으로 선교에 도전해야 합니다.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 융통성 리더는 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나친 자기주장과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교회나 선교 현장에서 진리 문제만 아니면 융통성을 가지고 사역해야 합니다. 융통성이 없으면 부딪치고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사탄은 관계를 깨뜨리고 성령은 하나 되게 합니다. 융통성을 가진 것은 넓은 마음이고 삶의 지혜입니다. 사도 바울도 융통성의 리더십으로 선교하고 목회하고 사역했습니다. 고린도전서 9:20-22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융통성을 가지는 것이 리더의 지혜입니다. (3) 관계 관계가 중요합니다. 리더는 관계를 잘해야 합니다. 관계가 전부이고 나머지는 사소한 것입니다. 목회와 선교는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되면 인간관계가 잘됩니다. 욥기 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로 인해 깨어진 관계 회복입니다. 고린도후서 5:20-2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은 관계의 책이라 불리울 정도로 관계에 대해 많이 기록했습니다. 십계명은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관계에 대해 기록했습니다.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장에서 인간관계의 지혜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로마서 12:9-21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관계를 위해 투자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관계의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해야 합니다. 선교사가 선교하다가 그만두는 이유는 관계의 고통, 관계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는 서로 잘해야 합니다. 인간관계가 잘되는 비결 찾아 실천해야 하고 왜 관계가 깨지는가 찾아보고 조심해야 합니다. 관계는 아슬아슬합니다. 관계가 세워지기는 시간이 걸리나 깨지는 것은 순간입니다. 삶의 행복은 관계에 있습니다. 교회나 선교 현장에서 관계의 지혜를 가르쳐야 합니다. 관계는 교회 성장의 열쇠입니다. (4) 관계 리더십 예수님의 리더십은 관계 리더십입니다. 죄인들과 식사하고 대화한 것은 관계를 통해 구원시키려는 관계 리더십입니다. 누가복음 15:1-2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사랑과 섬김, 희생이 관계 리더십의 핵심입니다.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사랑하고 섬기고 희생해야 관계가 잘되고 리더십이 세워집니다. 고린도전서 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욕심과 이기심을 버려야 합니다. (5) 관계 리더십의 특징 ① 준다. 주는 삶입니다. 예수님의 삶은 주는 삶이십니다. 사랑을 주고 격려해 주고 물과 피를 주셨습니다. 모든 것 다 주셨습니다. 주는 자가 복된 자이고 주어야 관계가 건강해집니다.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주는 것은 섬기는 것입니다. ② 살린다. 살리는 사역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생명 사역, 살리는 사역을 했습니다. 병든 자, 낙심된 자 살리시고 교회와 공동체를 살리셨습니다. 정치를 해도 살리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③ 세운다. 세우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세우는 일을 하셨습니다. 교회 세우고 제자 세우고 전도 팀을 세우셨습니다. 마태복음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나 선교지에서 세우는 사역을 해야 합니다. 세우는 것은 위로와 격려입니다. 2. 선교 회복 전략 전략이 중요합니다. 관계 교육, 관계 훈련을 교재로 만들어 교육 시키고 훈련해야 합니다. 관계가 잘되는 것이 최고의 선교 전략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있고 프로그램이 좋아도 관계가 깨지면 모든 사역의 실패입니다. 관계의 중요성을 알고 가르치고 배워야 합니다. 지혜서인 잠언은 관계의 책입니다. 잠언을 읽고 공부하면서 관계의 비결을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잠언은 언어에 대해 강조합니다. 말 때문에 관계가 잘되고 깨지기도 합니다. 잠언 18:20-21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신뢰가 깨지면 관계가 깨지게 됩니다. 신뢰 관계의 열쇠는 신실해야 합니다. 골로새서 4:7-8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그는 사랑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니라 내가 그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내는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1) 선교 도전 선교는 도전해야 합니다. 선교는 최고의 가치가 있기에 도전하고 선교해야 합니다. 선교하다가 주님 앞에 서야 합니다. 교회의 본질은 선교입니다. 선교하는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초대 안디옥 교회는 선교의 모델 교회입니다. 사도행전 13:1-3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① 선교는 쉽다.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기에 무조건 순종만 하면 되기에 선교는 쉬운 것입니다. 쉬운 선교를 하지 못하는 것, 어리석음이요 불신앙입니다. ② 선교하는 자는 행복하다. 선교는 주는 것이고 주는 자가 행복합니다. 선교하는 공동체가 행복합니다. ③ 선교하는 교회 부흥됩니다. 부흥이 선교의 목적은 아니나 선교하는 교회가 부홍됩니다. 선교하는 교회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④ 선교하면 복 받는다. 하나님은 선교하는 나라와 선교하는 자를 크게 축복하십니다. Ⅲ. 결론 그리스도인은 선교하는 자입니다. 선교하도록 부름 받은 자입니다. 선교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주님 재림을 소망하며 교단의 교회마다 선교의 열정이 회복되고 선교에 참여해야 합니다. 선교하는 것이 비전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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