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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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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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한득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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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봉독하는 김홍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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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찬양팀 

평양제일노회 제190회 정기회가 4월 12일(화) 오전 10시 청파로에 소재한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개회예배는 구복조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한득주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한 후 김홍열 목사(서기)가 창세기 22장 1절부터 4절까지 봉독 후 삼일교회 찬양대가 찬양하고 구복조 목사가 '건너야할 마지막 강'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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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구복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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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양정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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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삼일교회 교역자들과 당회원들
구 목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령하셨다. 모리아산까지는 80키로미터 떨어져 있었다. 제물이 어디 있느냐고 묻는 이삭에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아브라함은 아무 조건 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이삭을 번제로 드릴려고 했다"며 "하나님께서 이런 명령을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창22:1 '그 일 후에'란 모든 것이 평안했던 때를 말하는 것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2절에서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이라고 지적하며 아들을 바치라고 하신 것이다. 모든 평안을 누리는 가운데서도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는가를 시험하신 것이다. 자기가 누리는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가를 물으시는 것이다"면서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침으로 자기의 신앙을 행동으로 드러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건너야할 마지막 강이었고 그는 잘 건넜다. 하나님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아셨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일생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갔고 경험했기 때문"이라며 "순종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다시금 복을 약속하신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복은 전해진다. 그러나 받은 축복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해서는 안된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받은 복을 넘어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한다"고 한 후 "믿음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요구한다. 행동으로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자"고 말했다. 이어 양정택 목사(직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노회 장소를 제공한 삼일교회 당회원들과 교역자들이 인사했다.

2부 사무처리는 서기가 회원 호명 후 개회 선언하고 임원, 총회총대를 선거한 후 이사를 선정하고 신구임원 교체식을 했다.

 

노회장: 이성회 목사 부노회장: 옥광석 목사 장로부노회장: 한상원 장로 서기: 최범규 목사 부서기: 마영주 목사 회록서기: 김성택 목사 부회록서기: 최하섭 목사 회계: 김강환 장로 부회계: 이동협 장로

목사총대: 이성회 최종천 송태근 조대천 구복조

부 총 대: 양정택 임계빈 옥광석 이종배 정민철

장로총대: 한상원 김양환 한득주 심상영 오명균

부 총 대: 김강환 이동협 김진종 박동진 장구경

GMS 이사: 최종천 기독신문 이사: 한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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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성회 노회장 

신임 이성회 노회장이 "하나님께서는 노회원들이 화목하고 기뻐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코로나로 어려운 미자립교회를 최대한 섬기고 싶다. 많이 기도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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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노회장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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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노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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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장로부노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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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장소를 제공하고 섬긴 삼일교회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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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주님의교회 교우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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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목사 이석영 대령, 김승도 소령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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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 연합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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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연합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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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연합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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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연합회 인사

직전 노회장과 장로부노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회 장소를 허락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한 후 노회장 주님의교회 성도들, 군종목사, 장로회 연합회, 여전도회연합회, 주일학교연합회, 남전도회 연합회가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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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00 목사 건에 대해 발언하는 조대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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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목사 건에 대해 발언하는 임계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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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자 인사 및 환영

송00 목사 이단사상 조사 건에 대해서는 본인이 노회의 지도를 받아 자신의 신학 주장을 철회하고 책을 수거 절판하며 유튜브 동영상을 내리기로 서약했다고 조사위원회가 보고했다. 이에 대해 임계빈 목사(증경노회장)가 사안이 심각하기에 송 목사의 강단권을 일시중지하고 기독신문에 광고 게재하는 등의 징계를 제안했으나 서문 강 목사는 송 목사가 조사위원회의 제안을 받기로 했기에 추후 서약을 어기면 더 강한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당사자 송 목사가 노회원 앞에 나와 물의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한 후 노회원들은 조사위원회의 보고를 받기로 결의했다.

노회 세칙 개정에 대해서는 수정 보완을 위해 1년 더 연장하기로 하고 이명, 이래자 소개 후 모든 잔무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오후 1시 40분에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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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제일노회,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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