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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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은광교회 전경 

이천은광교회(김상기 목사 시무, 총회교육부장) 제12차 안수집사, 제11차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가 6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이천은광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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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 인도하는 김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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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학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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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은광교회 찬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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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이견수 목사

1부 감사예배는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김학언 목사(하남평강교회)가 기도한 후 이천은광교회 찬양대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를 찬양하고 서울한동노회 서기 이견수 목사(서울중심교회)가 열왕기상 8장 10절부터 11절까지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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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배광식 총회장 

총회장 배광식 목사(대암교회)가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목으로 "직분자를 세우는 김상기 목사님과 이천은광교회가 앞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하시기 바란다.

우리 교단은 칼빈신학과 스코틀랜드 장로주의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교회의 직분은 항존직, 임시직, 준직으로 구분한다. 오늘 임직자들은 항존직이다. 교회가 있는 한 늘 있어야하는 직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임직자들과 교인들은 이천은광교회를 어떤 교회로 만들어야하는가?

첫째,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해야한다. 10절에 영광의 구름이 성전에 가득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보이고 들리게 임하셨고 신약시대에는 성령께서 사람 내면에 임재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히 임하는 이천은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둘째, 교회는 말씀이 충만해야 한다. 25-25절에 '말씀'이란 말이 반복되고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회와 신학교는 쇠퇴하게 된다. 다윗 왕은 버려졌던 법궤가 돌아올 때 춤을 추며 기뻐했다.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회는 말씀이 역사하는 곳이다. 말씀 충만한 이천은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셋째, 교회는 기도가 가득해야한다. 22절, 29절에 보면 솔로몬이 하늘을 향해 손을 펴고 간절히 기도했다.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다. 항존직은 기도해야 감당할 수 있다. 기도하지 않으면 탈진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큰 자비를 베푸실 때는 먼저 기도에 전념케 하신다. 이천은광교회는 성령과 말씀과 기도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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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훈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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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서약 인도하는 김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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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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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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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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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취임, 추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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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김상기 목사

2부 임직 및 추대식은 먼저 임직 및 추대자 영상을 시청 후 당회장 김상기 목사가 임직 및 추대자들과 교우들 서약 후 집사를 안수하며 기도하고 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기도한 후 이천은광교회 임직자 된 것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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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랍합창단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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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 임직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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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 임직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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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권사 추대패 증정 

3부 축하는 이천은광교회의 평균 연령 75세 이상인 교인들로 구성된 '스랍합창단'의 축가로 임직자들과 온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 후 김상기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추대패, 교회 선물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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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하는 권재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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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하는 양정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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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하는 김일호 목사

총회증경서기 권재호 목사(도성교회)가 임직 안수집사에게 "여러분들에게 요3서 2절의 역사가 있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일꾼, 예수님의 일꾼, 교회의 일꾼, 그리스도의 일꾼이다.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고 존귀하게 쓰임받는다. 직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권면하고,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양정길 목사(사랑의교회)가 임직 권사에게 "이제 권사로 임직했으니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해서 첫째, 교회사역에 순종해야한다. 둘째, 교회 모든 사역에 꿀벌처럼 성실해야한다. 꿀벌이 4천번 벌통에 들랑달랑해야 한 스푼의 꿀이 만들어진다. 셋째, 비둘기처럼 피스 메이커가 되야한다.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인 것은 노아 홍수 후 비둘기가 감람나뭇잎을 물어와 물이 줄어든 것을 전해왔기 때문이다"라고 권면한 후 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 김일호 목사(동명교회)가 교우들에게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가 있다. 사람은 남에게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기를 원한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주셨고 우리는 응답했다. 100명의 임직자는 주님께 100개의 꽃송이가 되어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교우들은 직분자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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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김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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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하는 이수현 안수집사 

김상기 목사가 부목사로 사역할 때 담임이었던 은석교회 원로 김태진 목사가 "딤전1:12을 보면 직분자는 하나님께 인정 받은 것이라고 했다. 인정받고 임직자된 것을 축하드린다. 또한 행18장을 보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나온다. 이들이 로마에서 고린도로 와서 바울을 만나 그에게 좋은 조력자가 됐다. 이천은광교인들은 좋은 김상기 목사를 담임으로 만났으니 복된 신앙생활 더 잘 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이천은광교회는 은혜롭고 평화로운 최고의 교회이다. 이런 교회 직분자 된 것을 축하드린다"고 축사하고 임직자 대표 이수현 안수집사가 "임직받아 감사드린다. 격려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순서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우리 임직자들은 열심히 말씀 읽고 실천하며 기도하며, 주신 사명 잊지 않고 봉사하며, 복음 전하는 제자의 도리를 잘 감당하고, 목사님의 목회에 적극 협력하며, 교회를 위한 사명 감당하고, 주일성수 십일조 헌금생활에 본을 보이며, 임직 후 더 훈련 받아 좋은 영적 군사가 될 것을 다짐한다. 직분자로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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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 장로들에게 감사하는 김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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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고 함께 찬양하는 원로,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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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조성모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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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러 온 시의원 당선인, 시장 당선인(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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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이천시장 김경희 당선인 

이어서 김상기 목사가 이천은광교회 원로 조성모 목사와 시무 장로들을 강대상 앞으로 나오게 해 목회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에 줌에 대해 감사하고 '교회를 교회되게'를 파송의 노래로 부른 후 조성모 목사가 축도한 후 이천시장 당선자가 "김상기 목사님이 많이 격려해 주시고 안수기도해 주어 이번에 당선되어 감사드리고, 이천은광교회가 더 큰 부흥을 이루기 바란다"고 인사 후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하는 김상기 목사, 박남희 사모의 장녀 김수아 양과 김아경 군의 결혼식이 6월 25일(토) 오후 1시 이천은광교회에서 있으니 많은 축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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