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 오정호 총회장, “구령사역에 진력하고 은혜를 다음세대에게 전하자”
  • 김영구 부총회장, “다음세대를 살리는 일에 노력하고 총회장을 잘 섬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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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 단체 사진  

경기노회사 발간 및 김영구 장로 부총회장 당선 감사예배가 10월 10일 오전 9시에 장위제일교회(신일권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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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하는 정명호 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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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김영구 장로 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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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이은호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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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카리스 장로합창단 

1부 예배는 경기노회장 정명호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김영구 장로가 기도 후 서기 이은호 목사가 시 78:1-8을 성경봉독한 후 코랄카리스 장로합창단이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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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오정호 총회장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당대의 영광과 책무’란 제목으로 “좋은 장로님과 목회하는 축복을 누리시는 목사님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저는 40년 전에 목사후보생으로 경기노회에 있어 경기노회를 좋아한다. 주님의 손과 발이 되는 목사와 장로가 필요한데 금번 김영구 장로께서 장로 부총회장으로 쓰임받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소망해야한다. 그것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다. 우리는 영혼 구원하는 일에 진력해야한다. 목사, 장로로서 구령사역에 힘써야한다. 그런데 교회가 건강해야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금번 회기에 노회안에 분쟁이 없기를 바란다. 주님께 쓰임받는 것이 영광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적을 후대에 전해야한다. 금번 총회장 이취임식 설교를 하신 박희천 목사님께 큰 감동을 받았다. 누군가 우리에게 전해서 우리가 믿게 되었기에 다음 세대에게 이것을 전할 사명이 있다. 경기노회사가 후대에 전해져 좋은 영향을 끼치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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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순서 사회하는 이용재 부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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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송병원 증경부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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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하는 지동빈 총회 재정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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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말하는 김영구 장로 부총회장 

2부 축하는 부노회장 이용재 목사의 사회로 증경부총회장 송병원 장로가 “부총회장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김영구 장로가 되기를 바라며 총회장을 잘 섬기시기 바란다. 무엇보다 사랑으로 섬기시기를 바란다. 법보다 은혜가 먼저라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고 부총회장 취임 축사 후 총회재정부장 지동빈 장로가 “신앙의 동지인 김영구 장로가 부총회장이 된 것을 축하하며 경기노회에 축하드린다. 김 장로는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다. 108회기를 총회장님과 함께 잘 이끌어 갈 것이라고 믿는다. 사명 잘 감당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부총회장 취임 격려사했다. 이어 김영구 장로가 "태어나니 불신 가정이었다. 신앙생활한지 32년만에 장로부총회장이 되는 은혜를 받았다. 경기노회의 많은 장로님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결과 당선되었다. 부족한 저를 세워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다음세대는 위기이다.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 우리는 전심으로 노력해야한다. 총회장님을 도와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하겠다. 경기노회의 이름을 높이도록 하겠다. 담임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많이 수고해 주셨다. 저희 교회에도, 경기노회에도 큰 복이 임하기를 소원한다.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감사드린다"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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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사 발간 축사하는 권순웅 직전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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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사 발간 격려사하는 김오용 증경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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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 인사하는 이영식 총신신대원 교수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경기노회사가 총회의 자료집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 개혁주의 역사관에 근거해 집필이 된 것을 축하드린다. 또한 이것은 사도행전 29장이기에 축하드린다. 경기노회사에는 과거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비전도 담겨있다. 총회장의 일을 할 때 경기노회 총대들이 많이 도와줬다. 앞으로도 총회를 위해 크게 쓰임받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경기노회사 발간 축사 후 증경노회장 김오용 목사가 “웨스트민서터신학교에 가서 옥한흠 목사의 자료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었다. 경기노회사를 읽어볼수록 큰 감동을 느낀다. 이 책에는 한국교회의 귀한 역사가 담겨 있다”고 경기노회사 발간 격려사한 후 노회사를 집필한 총신신대원 이영식 교수가 “하나님의 은혜로 집필했다. 이 일에 함께 하신 경기노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경기노회는 한국교회에 큰 역할을 감당했다”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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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이은호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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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권순웅 직전총회장 

이어 이은호 서기의 광고 후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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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사 발간 · 김영구 장로 부총회장 당선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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