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 오정호 총회장, “역사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백성들을 말씀으로 이끄신다. 늘 스스로 조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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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단체 사진    

대전노회 70년사 발간 감사예배가 10월 21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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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하는 신종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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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조길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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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박성영 목사

1부 예배 인도는 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신종철 목사의 인도로 역사편찬위 부위원장 조길연 장로의 기도 후 역사편찬위 부서기 박성영 목사가 수 23:1-11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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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오정호 총회장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거룩한 성찰과 전망’이란 제목으로 “대전노회 70년사를 만드신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또한 오늘 순서를 맡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본문을 보면 첫째, 역사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다. 인간이 역사의 주체자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시간과 공간의 창시자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대전노회를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둘째, 하나님은 백성들을 말씀으로 이끄신다. 쏠라 스크립투라이다. 오직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장로교의 특징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들을 말씀으로 인도하신다. 행 6:7이 108회 총회의 주제 성구이다. 말씀이 점점 왕성해져 제자들의 수가 증가했다. 초대교회 뿐 아니라 대전노회도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역사를 이끌어 왔다. 우리는 말씀의 통치를 아멘으로 받아야한다. 역사의 흥망성쇠는 말씀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에 달려있다. 순종은 모든 은혜와 축복의 출발이다. 결론으로, 스스로 조심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한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역사가 가장 아름다운 역사이다. 열정을 가지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전노회 70년사는 눈물과 무릎의 역사이다. 앞으로도 대전노회의 역사가 충만하게 채워지기를 축복한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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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김정민 목사 

이어 노회장 김정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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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사회하는 류명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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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기도하는 강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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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보고하는 박춘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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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하는 김정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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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하는 김영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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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소개하는 고석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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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인사하는 신종철 목사 

2부 대전노회 70년사 발간 감사는 역사편찬위원회 부위원장 류명렬 목사의 사회로 역사편찬위 사료분과장 강희섭 목사의 감사기도 후 역사편찬위 서기 박춘삼 목사가 “대전노회 70년사 발간” 경과보고한 후 대전노회장 김정민 목사가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하고 임마누엘의 하나님, 인도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발간사하고, 70주년·140회기 노회장 김영준 목사가 “대전노회 70년사는 땀과 눈물의 신앙 고백서이다. 이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아름다운 역사를 이뤄가기 바란다”고 영상 기념사 후 역사편찬위 위원 고석찬 목사가 집필자 신종철 목사를 소개한 후 신종철 목사가 집필자 인사했다.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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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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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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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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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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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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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총장 

3부 축하의 시간은 신종철 목사의 사회로 제90회 총회장 황승기 목사가 “출간을 감사드린다. 관계자 분들에게 더욱 감사드린다. 대전노회 70년 역사 가운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런 와중에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붙잡아 주셔서 노회가 성장해 3개 노회로 분립하는 복을 누렸다. 하나님은 역사를 좋아하시고 제대로 기록하기를 원하시는 것을 성경을 통해 볼 수 있다. 우리 노회 역사가 후대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연구하고 살펴주기를 바란다”고, 제93회 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출간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대전노회가 평안하고 모범적인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 대전노회에 속한 모든 교회들이 크게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목사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신학과 신앙이 무너지는 시점에 순수한 신학과 삶을 70년사에 잘 담았다고 생각한다. 다음세대에게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전달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대전노회는 품격있는 노회이다. 출간에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장로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가 “축하드리고 격려드린다. 총신이 17세기에 제작된 토라를 받았다는 기사를 보았다. 70주년을 맞아 노회사를 발간해 축하드리고 후대에게 소중히 사용되기 바란다”고, 남부전원교회 박춘근 은퇴목사가 “70년의 역사는 점과 같지만 모이면 선이 된다. 후대에게 좋은 교훈이 될 것이다. 대전노회는 총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지교회 대전중앙교회도 사용됐다”고,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이 “저는 1968년 대전중앙교회에 다니게 됐다. 역사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며, 선배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게한다고 했다. 기념비적인 노회사 발간을 통해 거룩한 운동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사했다.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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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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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열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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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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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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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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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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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옥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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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호 목사 

증경노회장 박광순 목사가 “수고하신 분들께 축하드린다. 대전노회는 총회가 어려울 때 큰 역할을 했다”고, 대전중앙노회장 장열환 목사가 “앞으로 대전노회가 100년, 200년 더 큰 일을 감당하기 바란다. 수고한 분들과 노회원들에게 축하드린다”고, 동대전제일노회장 서규광 목사가 “토마스 에디슨은 어머니의 칭찬으로 큰 인물이 될 수 있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칭찬 드리며 축복한다”고, 증경부노회장 윤창원 장로가 “역사를 잊지 말고 소중히 여겨야한다. 오늘의 이 날도 소중이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서대전노회장 양현식 목사가 “대전노회 70년사가 앞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증경부노회장 임해순 장로가 “앞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하는 대전노회와 지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를 통해 능력 받아 큰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장로 부노회장 박상옥 장로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발간을 축하드린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셨다. 70년 역사 위에 더 좋은 역사를 만들어 가기 바란다”고, 중부협의회 회장 하재호 목사가 “총회에 현재 164개 노회가 있다. 노회사 발간이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우리에게는 기쁨이다. 계속해서 대전노회가 총회의 롤 모델이 되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감사패 및 감사장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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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김정민 목사가 감사패와 감사장을 증정했다.

감사패 (4명)

• 집필자/ 신종철 교수

• 책임편집/ 박춘삼 목사, 박성영 목사

• 디자인 및 출판 /권야긴 목사(바룸디자인 대표)

감사장 (14명) • 목사/ 강희섭, 류명렬, 오찬규, 박장화, 김용환, 고석찬, 전종혁, 장현칠 (8명)

• 장로/ 조길연, 박상옥, 서기영, 최승호, 이승훈, 이왕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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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중창단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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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유영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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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이승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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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기도하는 김용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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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기도하는 최승호 장로 

사모중창단의 축가 후 대전노회 부노회장 유영범 목사와 역사편찬위 위원 이승훈 장로가 광고한 후 역사편찬위 위원 김용환 목사가 폐회기도하고 역사편찬위 회계 최승호 장로가 식사기도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환영의 글-김정민 대전노회장

오늘 『대전노회 70년사』 발간 감사예배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52년 5월 20일 창립된 대전노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보수신학과 신앙을 파수하며 오늘까지 성장과 발전을 해왔습니다. 작년에(2022년) 대전노회 4개 노회 연합으로 70주년 감사예배와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감사함과 기쁨이었습니다. 특별히 올해 『대전노회 70년사』의 발간을 통하여 본 노회 믿음의 선배들의 수고와 열정, 그리고 신앙의 흔적들을 찾아 정리하는 귀한 계기가 되어 이 또한 벅찬 감동입니다. 집필을 위해 수고해 주신 역사편찬 위원장 신종철 목사님을 비롯하여 역사편찬위원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앞으로 더욱더 대전노회 발전을 위해 이 복된 자리에 기쁨으로 함께해주신 오정호 총회장님, 박성규 총장님, 김종혁 목사 부총회장님, 김영구 장로 부총회장님, 중부협의회 고문 박춘근 목사님 및 회장 하재호 목사님, 대전지역 3개 노회(대전중앙, 동대전제일, 서대전)노회장님들과 노회원들 그리고 대전노회가 배출한 증경 총회장님 2분과 증경 노회장님들과 증경 장로 부회장님들, 본 노회 목사님들, 장로님들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을 열렬히 환영하며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글 – 역사편찬 위원장 신종철 목사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대전노회 70년사』가 발간되어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의 흐름속에서 『대전노회 70년사』를 집필하면서 본 대전노회를 위한 믿음의 선배들의 사랑과 열정을 그리고 그분들의 희생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나올 때까지 전폭적으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노회장님과 노회원들, 그리고 기쁨으로 재정적인 광고 후원을 해주신 교회들과 기도로 함께 해주신 노회 산하 모든 교회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노회 신하 기관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같은 마음으로 함께 협력하고 도와주신 대전노회 역사편찬 위원회 위원들에게 마음 다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열환 목사 - 대전중앙노회장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1952년 5월 20일 대전지역에 대전노회를 설립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대전노회 70년사』 발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됨을 통해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이끄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대전중앙노회를 대표하여 마음 중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대전노회 은혜와 감사의 70년도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대하겠습니다.

 

서규광 목사 - 동대전제일노회장

엄마의 배 안에서 세상으로 나오기 위해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리던 아이처럼 『대전노회 70 년사』가 발간되기까지 수고와 열정의 땀을 흘린 대전노회 역사편찬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산통을 겪은 과정을 통해 아기가 세상에 탄생되어 주변에 기쁨을 주듯이 『대전노회 70년사』 발간을 통해 오늘 이 시대 뿐만아니라 후대에도 깊은 감동과 도전을 줄 것이라 확신하며 귀한 책의 출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양현식 목사 - 서대전노회장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제껏 이끌어오신 대전노회, 그 70 년의 소중한 역사를 글과 책으로 담아내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전노회 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신종철 목사님과 위원들의 수고의 땀과 눈물의 기도와 몸부림의 흔적으로 얼룩진 이 『대전노회 70년사』가 승리의 간증과 믿음의 고백이 되어 또 다른 주님의 새 역사를 기록하고, 세우고, 닦는 디딤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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