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93_301_3652.jpg

 

우연히 길을 지나가다 넘어져 있는 광고물을 보았다.

볼링장을 선전하다 매서운 바람에 쓰러졌다.

오뚝이가 아니기에 스스로 일어설 수 없다.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것 같았다.

나도남도 때로 이럴 수 있다.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쓰러져 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